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9 월요일
안개
서울 -2˚C
흐림
부산 2˚C
흐림
대구 4˚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2˚C
눈
대전 0˚C
흐림
울산 5˚C
비
강릉 3˚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원리금보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대신증권, MTS에 상품·연금 홈 신설…주요 상품 한 화면에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은 투자자가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이보스·크레온에 '상품·연금 홈' 화면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국내외 채권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 금현물, 퇴직연금 등 주요 상품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여러 메뉴를 이동하지 않고도 상품별 핵심 정보와 최신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채권과 펀드 영역에서는 수익률 상위 상품과 투자기간 등 주요 기준에 따라 상품을 정렬해 보여준다. ELS·DLS에서는 대신증권이 새로 발행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퇴직연금 고객을 위한 '노후를 위한 퇴직연금' 영역도 새롭게 마련했다. 상장지수펀드(ETF)와 펀드 장외채권, 원리금보장 상품 등 퇴직연금 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상품만 선별해 노후 자산 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현물의 경우 실시간 시세와 미니 차트를 제공해 가격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환매조부채권(RP) 매매 화면도 전면 개편했다. 약정 일자 입력 시 이율과 만기일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자 흐름에 맞춰 화면 구성을 개선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대신증권은 앞서 지난 9월 해외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지난달에는 국내 채권 화면을 전면 개편하는 등 상품 판매 환경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수 대신증권 플랫폼솔루션부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이 복잡한 금융상품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며 "투자자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채널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16:16:27
한국투자신탁운용 "MySuper알아서펀드, 연초 이후 1060억원 유입"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연초 이후 설정액이 1000억원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는 올해 들어 106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와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안정형펀드에서 각각 설정액 627억원과 433억원이 늘어나며 시리즈 전체 성장을 뒷받침했다. 자금 유입 확대의 배경에는 안정적인 운용 성과도 자리하고 있다. 시리즈 중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의 퇴직연금온라인 클래스(C-Re)는 최근 1년 수익률 26.71%를 기록했다. 국내 밸런스드펀드(BF) 중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3년 누적 수익률도 98.03%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펀드를 100% 편입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포트폴리오 '한국투자증권디폴트옵션적극투자형BF1' 역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디폴트옵션 현황에서 가장 높은 1년 수익률인 32.83%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는 '소비자물가 대비 초과수익 달성'이라는 투자목표를 표방한 자산배분형 상품이다. 국내 최초로 호주 퇴직연금 제도의 대표적인 디폴트옵션인 '마이슈퍼(MySuper)' 구조를 벤치마킹했다. 원화 투자자 환경에 최적화된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소비자물가상승률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호주 주식과 미국 대형 성장주 및 대체자산 등 글로벌 자산과 국내 채권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소비자물가 대비 초과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담당 상무는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여전히 원리금보장 상품 비중이 높은 것이 현실"이라며 "은퇴 이후 자산의 실질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며 실질 구매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12-18 09:48:0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4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5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6
화려했던 7.2조 M&A 비극... 법정관리 내몰린 홈플러스, MBK 김병주 회장 구속되나
7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8
HUG, 주택공급 보증 100조 투입…지방 미분양 해소에도 총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죄는 개인이 짓지만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