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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오세아니아서 유조선·PC선 4척 수주…4816억 확보
[이코노믹데일리]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원유 운반선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수주를 추가하며 연초 계약 상승세를 이어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선주와 원유 운반선 2척과 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수주 금액은 4816억원으로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오는 2029년 상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9척으로 늘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연간 수주 목표(233억1000만 달러)의 6.4%에 해당하는 14억9000만 달러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 LPG·암모니아 운반선 1척, 원유 운반선 2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 회사는 고부가가치 선종을 중심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2026-01-20 13:57:18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LNG선 2척 수주…연간 목표 초과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대형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총 7430억원이며 해당 선박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 운반선 9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선 9척, 에탄 운반선 2척, 원유 운반선 11척,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 1기 등을 수주하며 총 74억 달러(약 9조6200억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조선 부문에서는 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며 연간 수주 목표 58억 달러(약 7조5400억원)를 초과한 66억 달러(약 8조5800억원)를 기록했다. 해양생산설비 부문 역시 예비작업 계약의 후속 절차와 신조 1기 계약을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준 삼성중공업의 누적 수주잔고는 132척, 약 283억 달러(약 36조7900억원)에 달한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충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주효했다"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14:32:16
삼성중공업, HSG성동조선과 원유운반선 전선 건조 협력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대표 조선·해양플랜트 기업 삼성중공업이 국내 중소·중견 조선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조선업 동반성장 모델 강화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중견 조선사 HSG성동조선과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전선(全船)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 겸 부사장과 김현기 HSG성동조선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HSG성동조선의 전선 건조 물량은 지난 11월 체결한 원유 운반선 2척을 포함해 총 4척으로 확대됐다. HSG성동조선은 삼성중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블록 제작 중심에서 전선 건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협력이 국내 중소·중견 조선사의 기술 역량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남 지역 조선업 고용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은 "K-조선을 대표하는 모범적 성장 모델로 HSG성동조선과의 사업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16: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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