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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 스타트업, 유럽 시장 진출 가속화…'K‑Space Night'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의 우주 스타트업 13개사가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 2025’의 부대행사인 ‘K‑Space Night’에 참가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기반 뉴스통신사 '아인 프레스와이어(EIN Presswire)'에 따르면 18~2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은 행사 첫날 마련된 부대생사 K‑Space Night에 참여해 유럽의 우주 및 방위 산업 기업, 투자자, 기관들과 만나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최 측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우주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유럽 시장에 알리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및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참가 스타트업들은 위성 기술, 발사체 개발, 우주용 통신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현지 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논의도 진행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우주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전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19 09:46:19
우주항공청, 달 착륙선·초고해상도 위성 쏜다…내년 '1.1조' 예산 어디에 쓰나
[이코노믹데일리] 우주항공청이 내년도 예산을 1조 1131억원으로 편성하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올해 예산 대비 15% 증액된 규모로, 달 탐사와 초고해상도 위성 개발, 미래 항공기술 확보 등 도전적인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해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우주항공청은 1일,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공개하며 △우주수송 △위성 △우주탐사 △미래항공 △산업생태계 △인재양성 등 6대 분야에 대한 중점 투자 계획을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우주탐사다. 내년 예산은 968억원으로 올해보다 78.2%나 급증했다. 이 예산은 2032년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달 탐사 2단계(달착륙선)’ 사업에 집중 투입돼 도전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국내 산업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위성 분야 예산도 2362억원으로 11.6% 늘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확보를 위해 10cm급 초고해상도 위성 기술 개발에 새롭게 착수하며 6G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과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도 지속 추진한다. 미래 항공기술 분야 역시 511억원으로 36.8% 증액됐다. 미래비행기(AAV), 민항기 엔진 핵심기술 등 친환경·전기 항공기 시대를 대비한 신규 R&D가 본격화된다. 반면 우주수송 부문 예산은 2642억원으로 14.9% 감소했다. 이는 누리호 사업이 기술 이전 단계에 접어들며 예산이 자연 감소하고 차세대발사체 사업이 재사용 기술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예산 집행이 일부 순연됐기 때문이다. 다만 내년 누리호 5차 발사는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은 우주청 개청 이후 전략기술로 도출한 우주수송 역량 강화, 초고해상도 위성 개발과 미래 항공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들을 최초로 편성했다”며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예산이 최종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01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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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