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유진투자선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수수료 1 달러"…유진투자선물·한국투자증권 美 주식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
※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삼중고로 한푼 두푼 아끼는 것이 간절한 지금, '김광미의 光테크'에서 여러분의 재테크가 빛날 수 있도록 투자 방법을 알차게 모았습니다. 한 주 동안 전해진 알짜배기 중에서도 알짜배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주]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주식 관심이 높아지자 증권사들이 미국 주식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12일 유진투자선물은 올해 연말까지 미국 주식옵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미국 주식옵션 주요 300개 종목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식옵션은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주식옵션을 통해 미래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 상승 혹은 하락에 예측해 콜옵션(매수권)이나 풋옵션(매도권)을 매매할 수 있다. 미국 주식옵션은 양방향 투자를 할 수 있고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유진투자선물은 미국 주식옵션 거래 시 주요 300개 종목에 수수료를 기존 계약당 10 달러에서 0.99 달러로 인하한다. 이벤트와 함께 월 5 달러 상당 미국주식 옵션 실시간 시세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시세도 1년간 무료로 지원한다. 미국 주식옵션은 유진투자선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선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뱅키스 해외선물옵션 계좌 보유 전 고객이다. 계약당 1 달러로 온라인 수수료를 할인한다. 뱅키스 고객 중 해외 선물·옵션 신규 고객이나 휴면 고객에 '해외 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국내 선물 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이벤트 관련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MTS '한국투자'나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1-12 06:00:00
유진그룹
[이코노믹데일리] [인사] 유진투자증권 ◇ 승진 <이사대우> ▲경영인재전략팀장 하승우 ▲업무운영팀장 장재영 ▲대체투자분석팀 권해순 <부장> ▲해외주식팀장 김강남 ▲위워크프론티어지점장 안상현 ▲컴플라이언스팀 황수정 ▲법인영업팀 이준규 ▲CM팀 김병준 ◇ 전보 ▲대방동지점장 최우석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3센터장 마남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WM센터장 고재현 [인사] 유진자산운용 ◇ 승진 <수석> ▲주식운용2팀장 김지민 [인사] 유진투자선물 ◇ 승진 <이사대우> ▲컴플라이언스팀장 김차진 ▲IT운영팀장 황성욱 ◇ 전보 ▲E-Biz팀장 원동철 ▲스마트채널팀장 최은창 ▲국제영업팀장 안준성 ▲상품운용1팀장 이용혁
2025-01-03 10:40: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