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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제26기 주주총회 개최…김원규 대표 재선임
서울 영등포구 소재 LS증권 사옥 전경 [사진=LS증권] [이코노믹데일리] LS증권은 서울 여의도 LS증권 본사에서 '제26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원규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 이베스트투자증권(현 LS증권) 대표로 취임해 지난 2022년 1번 연임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갑재 사외이사가 재선임됐으며 △기타비상무이사에는 구동휘 LS MnM 대표이사 △신임 사외이사로 김주형 LG경영개발원 대표·소병철 법무법인 김장리 사회공헌위원장 겸 변호사 △이사회 의장에는 김주형 사외이사 등이 선임됐다. 또한 대표이사 외 이사의 이사회 소집 권한을 확대하고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라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도 신설했다.
2025-03-21 16:40:57
올해 사외이사, 관료 출신 늘고 학자 줄어… 이사회 선임 규모도 축소
[이코노믹데일리]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2019년과 2025년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특징 비교 분석' 연구를 통해 최근 사외이사 선임에 교수 등 학자 출신은 줄고 고위공직자 등 관료 출신이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내 50대 그룹 주요 계열사 등에서 6년 임기를 모두 채우고 사외이사를 의무 교체해야 하는 기업 중 이달 7일까지 '이사회소집결의서' 등을 제출한 4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올해 영입된 신규 사외이사 중 재계 출신과 법조계 출신은 비슷했던 반면 학자 출신은 줄고 관료 출신은 늘었다. 사외이사 중 학자 출신 비율은 지난 2019년 48.2%에서 올해 38.2%로 10%p 하락했고 관료 출신은 12.5%에서 23.6%로 11.1%p 상승했다. 특히 고위공직자 중에서도 장·차관급 거물급 인사가 2019년 2명에서 올해 8명으로 4배 증가했다. 조사 대상 기업 중 올해 신규 사외이사로 장·차관급 인사를 영입한 곳은 삼성생명보험, 삼성중공업, 삼성이앤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삼성계열사가 다수였으며 DB하이텍,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비에스 등도 포함됐다. 또한 이번 조사 대상 42개 기업 중 지난 2019년에 처음 이사회에 진출해 올해 주총 전에 물러나야 하는 의무교체 대상 사외이사는 56명이었다. 우리나라 자본시장법 등에서는 같은 회사에서 사외이사로 재임할 수 있는 최대 기간을 6년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 기업군에서 올해 신규 영입된 사외이사는 55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중 2명은 1~3년 단위 임기 만료에 따라 이미 대체되어 올해 실질적인 신규 이사 영입 규모는 53명으로 약 5% 축소됐다. 조사 대상 기업 중 올해 사외이사 영입을 줄인 곳은 SK하이닉스, 두산퓨얼셀, 에코프로비엠 등이었다. SK하이닉스는 사외이사 임기 만료에도 후임 사외이사를 영입하지 않았으며 듀산퓨얼셀과 에코프로비엠은 이미 신규 사외이사가 1명씩 선임된 상태였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중 70% 정도는 다른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 참신한 인물로 채워졌다"며 "올해 6년 임기가 끝나자마자 다른 회사로 바로 자리를 옮기는 이들도 10%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2025-03-10 09:45:29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무게추 기울었다···영풍·MBK 지분 39.83%
[이코노믹데일리]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추가 지분율 1.36%를 확보했다. 시장에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벌이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무게추가 ·MBK파트너스 쪽으로 기울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영풍·MBK는 11일 NH투자증권에 증거금을 예치하고 시장에서 28만2366주(지분율의 1.36%)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풍·MBK 측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율 합계는 총 39.83%에 이르게 됐다. 반면 최 회장 측 지분율은 낮아졌다. 최 회장과 우호세력이 가진 지분율은 기존 34.65%로 알려졌는데, 우호세력 중 하나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9일 고려아연 주식 15만8861주(지분율 0.8%)를 처분했다. 우호지분의 이탈과 영풍·MBK 측 지분율 상승을 고려하면 양측의 격차는 약 5%p로 평가된다. 고려아연이 꺼내 들었던 유상증자 계획도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고려아연은 공개매수가 끝나고 일주일 후인 지난달 30일 2조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분쟁 과정 중 생긴 2조3000억원 규모의 차입금을 해소한다는 목적이었다. 고려아연의 발표 직후 시장은 우리사주조합을 제외한 모든 청약자의 최대 공모량을 지분율의 3%로 제한하는 점과 공개매수 기간과 유상증자 실사 기간이 겹치는 점 등을 들어 반발했고 지난 6일 금융감독원은 유상증자 정정신고를 요구했다. 현재 고려아연이 낸 공개매수 증권신고서의 효력은 정지된 상태다. 경영권 분쟁의 향방은 이르면 다음달 늦어도 내년 1월 치러질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지난달 28일 고려아연 이사회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청했으나, 고려아연 이사회에선 소집 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다. 이 때문에 영풍·MBK는 지난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간 영풍·MBK 측이 법원에 제기한 가처분 신청과 다르게 이번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서는 무탈하게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상법 제366조 제2항에 의하면 지분율 3% 이상인 주주는 임시주총 소집을 청구할 수 있는데, 영풍·MBK 측은 해당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1~2개월가량 걸리는 법원 심사 기간 동안 최 회장 측이 새로운 백기사를 영입할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고려아연은 이달 중순 세계 최대 자원거래사인 트라피구라 수뇌부와 만날 예정인데, 시장에선 현 경영권 분쟁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할 걸로 예측하고 있다.
2024-11-12 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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