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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9일 마스터스 아카데미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가 오는 9일 '채권 투자와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8회차 마스터스 아카데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채권에 대한 강연과 조각가의 초대전으로 구성됐다. 먼저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운용 대표가 최근 채권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기회와 리스크 측면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정주환 미래에셋증권 리테일채권솔루션팀 팀장이 채권 금리의 흐름과 시장 상황과 채권의 기본 구조와 개념을 소개한다. 이때 미국 국채 투자 시 유익한 절세 팁과 채권 투자 방법도 전달할 계획이다. 추가로 이상길 조각가의 '퍼블릭 아트: 세상의 마음을 담고 비추다' 초대전을 병행한다. 초대전에서는 사람, 공간, 사회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작이 공개된다. 김손비야 경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아카데미 사회를 맡았고 손지연 미술학 박사가 큐레이션을 맡았다. 작품 관련 토큰증권발행(STO) 컨설팅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인 엠알오커머스가 담당한다.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채권 투자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며 "투자라는 실용적 주제와 예술적 감성을 연결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5-04-02 16:48:20
부광약품, 정기 주총 개최...'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3년만에 흑자달성
[이코노믹데일리] 부광약품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 대강당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총에서는 △제6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변경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사내이사에는 안미정 OCI홀딩스 이사회 의장(사외이사)이 부광약품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 역할을 담당할 사외이사로는 이상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선임됐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는 “지난해 '기업 정상화' 라는 과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력한 결과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경영목표는 20위권 이내 제약사 진입과 개량신약, 퍼스트 제네릭,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등 성장동력 확보에 있으며 건전해진 재무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구개발(R&D)에 대해서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성장동력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지난해 주요 제품군인 덱시드와 치옥타시드의 매출 성장과 항정신병 신약 라투다의 빠른 시장 안착을 통해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5-03-27 09:11:13
호반그룹, 중증 환아 위해 연세의료원에 5000만원 기부…"의료 취약계층과 동행"
[이코노믹데일리] 호반그룹이 중증 환아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강훈철 어린이병원장, 이상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호반그룹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로드맵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희귀난치성 환아를 돕기 위한 것이다. 호반그룹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3000만원과 법인 기부금 2000만원을 더해 총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기부금은 환아의 입원비와 약제비, 간병비를 비롯해 가족의 생계비와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소아암 등 중증 질환으로 오랜 시간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호반그룹은 앞으로도 어려운 의료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기창 연세의료원장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호반그룹은 의료 분야 사회공헌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호반장학재단은 2019년부터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의과대학 교육시설 현대화 및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누적 10억원을 지원해 왔다. 이번 기부 또한 미래 의료인재 양성과 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지속적 활동의 일환이다.
2025-03-25 16: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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