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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해군에 인도
[이코노믹데일리] HD현대중공업이 차세대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27일 해군에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8200t급 이지스구축함(KDX-III Batch-II) 1번함인 정조대왕함의 인도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조현기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과 곽광섭 해군 기획관리참모부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인도된 정조대왕함은 우리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된 국내 네 번째 이지스구축함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2007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자체 설계·건조한 이지스구축함(세종대왕함)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기존 이지스함은 탄도미사일 탐지·추적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정조대왕함은 SM-6 함대공 미사일을 탑재해 요격 기능까지 갖췄다. 또 적의 눈에 띄지 않도록 스텔스 성능을 강화했고 잠수함 같은 수중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능력도 한층 향상됐다. 정조대왕함은 2019년 방사청과 건조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1년 착공식과 기공식을 거쳐 2022년 7월 28일 진수식을 가졌다. 이후 550여개에 이르는 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해군에 적기 인도됐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 대표는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정상급 성능을 갖춘 정조대왕함을 방사청, 해군 등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인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팀코리아, 팀십’으로서 K-방산 수출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인도식에는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미국영사를 비롯해 에콰도르, 폴란드, 모로코, 칠레, 태국, 페루 등 7개국 정부 인사도 참석했다. 이들은 정조대왕함과 함께 다음달 해군에 인도 예정인 최신예 호위함 ‘충남함’을 둘러봤다.
2024-11-27 18:13:52
해군충무회, 인천 남동구 구립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이코노믹데일리] 해군 예비역 단체인 해군충무회가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강용남 해군충무회 중앙회장은 4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립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해군본부에서 지원한 △세종대왕함(이지스구축함)퍼즐 △해군수첩 △해군연필과 해군충무회에서 준비한 건빵 2박스 등 700여점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립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안전한 보호, 다양한 교육지원, 문화 활동, 정서지원,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지역 내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용남 중앙회장은 “해군충무회는 해마다 인천 소재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인천 10개구 가운데, 이번이 네 번째 물품 후원이며, 지속적으로 각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군을 상징하는 선물 등 물품 후원을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군충무회는 해군본부에 등록된 장교·부사관·병을 망라한 예비역 해군 단체로 전국으로 분포되어 있는 해군 예비역 단체를 하나로 집결해 보다 큰 뜻과 의미 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충무회는 이날 후원 물품 전달 후 해군 홍보물 배포 등 모군 홍보 지원활동도 펼쳤다.
2024-10-04 1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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