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11˚C
흐림
대구 8˚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6˚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2˚C
맑음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검증된 IP로 결제 전환 노린다…게임업계 유명 IP 협업 전략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게임사들이 유명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매출 방어와 BM 강화의 핵심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미 검증된 IP고 이를 이용해 단기간에 결제 전환율과 이용자 체류 시간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으로 유명 IP 협업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반지의 제왕' IP를 접목한 대형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크래프톤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와의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영화·게임 IP를 활용해 기존 이용자의 결제 동기를 자극하고 장기 이탈 이용자의 복귀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반지의 제왕'과 '킹 오브 파이터즈'는 모두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대표 IP다. 모바일 게임 분석 및 솔루션 기업 게임리파이너리의 지난해 3월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컬래버의 인기가 급증했으며 상위 200개 타이틀 중 약 60%가 라이브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컬래버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 조사에서도 유명 IP 컬래버 업데이트가 적용된 기간 동안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내 해당 게임의 일 매출이 평시 대비 평균 20~40%가량 상승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특히 장기 서비스 게임일수록 업데이트 직후 결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넷마블 역시 자사의 모바일 MMO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와의 컬래버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픽업 소환과 출석 보상, 미션 이벤트를 결합해 이용자의 재접속과 누적 결제를 동시에 유도하는 방식이다. IP 팬덤이 명확한 작품과의 협업을 통해 고과금 이용자의 단기 결제 집중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신작을 준비 중인 펄어비스는 다소 다른 방향의 컬래버 전략을 택했다. 펄어비스는 오는 3월 20일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시키는 동시에, 글로벌 인기 FPS 게임 '포트나이트'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플랫폼 간 이용자 유입과 인지도 확대를 노리고 있다. 이는 단기 매출보다는 출시 전 글로벌 유저 풀 확보와 마케팅 효율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해석된다.
2026-01-30 13:35:19
'서든어택' 신규 전장 추가, '컴투스프로야구' 넘버링 업데이트 外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제3보급구역'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보급구역'은 기존 생존 모드에서 호응을 얻었던 전장을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한 콘텐츠다. 생존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생존 코인' 이벤트 보상이 강화됐으며 신규 보상과 챌린지 퀘스트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내달 26일까지 신규 콤보패스를 운영하고 내달 12일까지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통해 무기 영구제를 선택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PC방 접속 혜택과 누적 접속 보상도 제공되며 가수 츄를 모델로 한 신규 연예인 캐릭터를 출시하고 관련 멀티카운트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넘버링 업데이트 진행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다양한 과거·현역 선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돼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스프링캠프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용자는 미션 챌린지를 통해 선수팩과 고급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역시 로고 교체와 함께 신규 스킬, 연출 개선 등 시즌 대비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내달 28일 이용자 행사도 예정돼 있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일본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라 쿠사카베', '타마키 코타츠', '쇼우 쿠사카베' 등 콜라보 영웅 3종이 추가됐으며 원작 콘셉트를 반영한 전투 능력이 구현됐다. '전사의 전당' 확장과 픽업 소환 이벤트를 통해 해당 콜라보 영웅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 및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보스전과 '777 릴레이 캠페인' 2차 혜택을 통해 코스튬과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 'V4', 시즌 'UNBOUND' 업데이트 적용 넥슨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V4'에 시즌 'UNBOUND'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콘텐츠 '주간 의뢰'를 도입해 전체 미션의 달성도에 따라 정기 미션 보상을 제공하고 시즌 서버 보상 구조를 개편해 성장 효율을 높였다. 퀘스트와 이벤트에 참여할 시 이전보다 다양한 성장 재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월드 던전 '바트라 미궁'의 '숨겨진 구역'을 정식 오픈해 적과 아군의 구분이 없는 전투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시즌제로 운영되는 신규 지역에서 획득 가능한 재화를 통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각인석과 초월 해방 시스템, 클래스 리뉴얼 및 편의성 개선을 진행하고 시즌 기념 접속·출석 이벤트를 운영한다.
2026-01-29 15:01:45
넷마블, 오픈월드로 돌아온 '일곱 개의 대죄'…크로스플랫폼 승부수 던졌다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의 차세대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내년 1월 28일 전 세계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넷마블은 아시아 최대 게임쇼 ‘도쿄게임쇼(TGS) 2025’ 현장에서 소니의 신작 발표 행사를 통해 출시일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오픈월드 시장에 대한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 넷마블은 25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진행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출시 정보를 발표했다. TGS라는 상징적인 무대 그중에서도 콘솔 플랫폼의 핵심인 플레이스테이션 행사를 통해 출시일을 공개한 것은 모바일 강자를 넘어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게임사로 도약하겠다는 넷마블의 전략적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일본의 국민 만화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이미 전작인 수집형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글로벌 히트시키며 IP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개발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작은 전작의 성공 신화를 잇는 동시에 장르를 ‘오픈월드’로 확장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특히 이 게임은 넷마블이 선보이는 최초의 PC·모바일·플레이스테이션5 완전 크로스 플레이 지원 타이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원신’ 등이 개척한 서브컬처 오픈월드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미는 것으로 넷마블의 차세대 성장 동력을 책임질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넷마블은 이번 TGS 2025에 대규모 시연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을 찾은 게이머들이 직접 게임의 스토리 모드, 오픈월드 탐험, 보스 타임어택 등 핵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출시일 확정과 함께 대규모 시연을 진행하며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2025-09-25 08:01:4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