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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인상률 5.1%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사옥 삼성디스플레이리서치(SDR) 전경[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 28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기본 인상률 3%, 성과 인상률 2.1%)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시적으로 현금성 복지 포인트 150만원도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지난 1월 올해 임금단체협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해 10회의 교섭 끝에 지난 27일 임금단체협약안에 잠정 합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다음달 노조원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나서 임금단체협약을 최종 확정 지을 예정이다. 이로써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대화를 통한 무분규 타결을 이뤄냈다. 특히 이번 타결은 신임 대표이사 취임 후 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 화합의 토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2025-03-28 16:07:45
삼성전자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임금인상률 5.1%
[이코노믹데일리] 5일 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2025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조인식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피플팀 최완우 팀장(부사장)과 손우목 전삼노 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전삼노는 지난달 24일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를 이뤘다. 이후 전삼노가 지난달 28일부터 5일 오후 1시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면서 합의안이 최종 통과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균 임금인상률 5.1%, 자사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넷몰 200만 포인트와 자사주 30주를 전직원에게 지급하고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TF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세 자녀 이상 직원을 정년 후 재고용하는 것도 제도화하기로 했다. 최완우 팀장은 "이번 임금·단체협약 체결은 노사 화합으로의 전환점이며 이를 계기로 노사가 힘을 합쳐 사업 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우목 위원장도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05 15: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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