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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광주은행장에 정일선 부행장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광주은행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일선 부행장을 제15대 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1968년생인 정일선 신임 행장은 전남고를 졸업하고 1995년 한림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광주은행에 입행했다. 영업·여신·인사 부서 등을 거치며 여신 심사관리·영업 부문에서 전문성을 쌓았고 2021년 인사지원부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인사 제도 전반을 총괄했다. 2023년 부행장보·2024년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은행 내부에서는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조직 관리 역량과 리더십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은행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5일 회의를 열고 정 신임 행장을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고병일 현 은행장도 차기 행장 후보로 거론됐으나 고사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은행은 13대 송종욱 은행장(2017∼2022년), 14대 고병일 은행장(2023∼2025년)에 이어 세 번째 자행 출신 은행장을 임명하게 됐다.
2025-12-17 15:08:38
광주은행, 차기 행장 후보에 정일선 부행장 단독 추천
[이코노믹데일리] 광주은행은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정일선 광주은행 부행장을 차기 광주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15일 밝혔다. 1968년생인 정일선 부행장은 전남고를 졸업하고 1995년 한림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광주은행에 입행했다. 영업·여신·인사 부서 등을 거치며 여신 심사관리·영업 부문에서 전문성을 쌓았고 2021년 인사지원부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인사 제도 전반을 총괄했다. 2023년 부행장보·2024년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은행 내부에서는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조직 관리 역량과 리더십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행장이 선임될 경우 제13대 송종욱 은행장(2017~2022년)과 제14대 고병일 은행장(2023~2025년)에 이어 세 번째 내부 출신 광주은행장이 된다. 차기 행장 후보로 거론됐던 고병일 현 은행장은 고사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행장은 2023년 1월 행장에 취임한 이후 한 차례 연임했으며 재임 기간 지역 기반의 상생 경영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광주은행은 오는 17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차기 행장을 확정해 발표한다.
2025-12-15 15:43:01
예보 신임 사장 정치권 관련 인사 유력...노조 "낙하산 인사 받아들일 수 없어"
[이코노믹데일리] 예금보험공사의 사장 후보 선정을 두고 예보 노동조합과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임원추천위원회 면접에서 정치권 인사가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노조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뽑아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내비쳤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예금보험공사 임원추천위원회 면접에 △김성식 변호사 △김광남 전 예보 부사장 △김영길 전 예보 상임이사 등 3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정책위원회 전문위원 등의 활동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고시 동기로 지난 2020년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 변호인단에 참여한 바 있다. 김 전 부사장은 예보에서 리스크 관리1부장·저축은행관리부 부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16년에는 예보 부사장에 선임됐다. 또한 지난 대선에서는 이 대통령의 후보 당시 직속 기구 민주광장위원회 산하 더불어경제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수행했다. 김 전 예보 상임이사는 민주정책연구원 미래기획실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정책실장·수석전문위원 등의 직무를 수행했으며 지난 2019년 예보 상임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이에 예보 노조 측은 이번 인선 과정에 관해 공공기관장 인사의 투명성·전문성을 고려하지 않은 '낙하산 인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예보 노조는 예금자·보험계약자·금융투자자 보호를 위해 △예보 독립성 확보 △공공기관 통제 구조 개선 △제도 개선을 이끌 영향력 △노사 상생 기반 마련 등의 핵심 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물이 선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보 노조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장 인선이 예보가 모피아·정피아 등 기득권 카르텔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라며 "연줄·인맥 기반의 정실 인사를 강행한다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09:10:28
예금보험공사 차기 사장 선발 절차 개시...24일 서류 마감
[이코노믹데일리] 예금보험공사의 신임 사장 선출 절차가 본격 개시됐다. 예금보험공사는 14일 공지사항을 통해 예금보험공사 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요 서류 제출 기한은 오는 24일까지로 임원추천위원회 서류 심사를 통해 면접이 실시된다. 자격 요건은 △예금보험 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조직 관리에 필요한 경험 및 수행 능력 △공사에 대한 비전 제시 및 리더십 △기타 공직 윤리·인성 등 최고 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덕목 등이다. 현재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지난 10일 임기가 종료됐지만 신임 사장 취임 전까지 사장 직무를 수행 중이다. 유 사장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 위원회 상임위원·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을 지낸 인물이다. 한편 예보 사장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당국 인사 출신들이 주로 맡아온 만큼 신임 사장도 관련 기관 출신이 뽑힐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025-11-14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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