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2 금요일
맑음
서울 -7˚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2˚C
구름
대전 -4˚C
맑음
울산 -1˚C
맑음
강릉 -1˚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임종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디엑스앤브이엑스, 최대주주 대상 1000억원 유상증자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임종윤 최대주주의 유상증자 참여로 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할 전망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임종윤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약 100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 발행 가격은 2027원으로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됐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등의 확보다.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1년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완전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하는 한편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임종윤 최대주주는 책임경영 의지와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기준주가 대비 할증된 가격으로 참여한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올해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추가 기술이전을 논의하는 등 보유중인 다양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완전자본잠식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연구개발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안정된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내년 글로벌 기업들과의 라이선스 아웃 등 신약개발 성과를 본격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10:29:23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이사에 유건상 사장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사업개발 전문가인 유건상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한다고 5일 밝혔다. 디엑스애브이엑스는 경영총괄 및 사업부문 유건상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해 회사의 미래 사업계획 역량을 배가하고, 코리(Coree)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인물을 대표이사에 선임함으로써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유건상 신임 대표이사는 2005년 북경한미IT를 시작으로 북경한미마케팅그룹(HMG), 오브맘코리아, 코리포항 및 한국바이오팜 등 코리 주요 계열사 및 디엑스앤브이엑스 자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해 왔다. 사업전략통인 유건상 대표이사는 임종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의 최측근으로 활동하며 유수한 성과를 도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건상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깊은 사명감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한편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의 체질을 근본부터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고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고객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5 10:39:0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4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5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100B' 카피 논란…"검증 절차 공개한다"
6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7
韓 기업, CES 2026 혁신상 59% 싹쓸이… 역대 최다 기록 경신
8
[2026 ED 송년기획] 모듈러 건축 다시 뜨는 이유는 분명한데…공공은 속도 민간은 정체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원상 칼럼] "권력의 곁을 떠나지 못한 종교, 통일교는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