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9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5˚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4˚C
흐림
대전 -6˚C
흐림
울산 1˚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자산 찾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빗썸, 창립 12주년 맞아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 진행…휴면 자산 2900억원
[이코노믹데일리] 빗썸(대표 이재원)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고객의 장기 미확인 자산을 안내하고 환급하는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면 자산은 최근 1년 이상 접속 및 거래 이력이 없는 계정에 남아 있는 가상자산을 의미한다. 빗썸은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이 보유 자산의 존재를 다시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3년 연속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빗썸 내 휴면 자산 규모는 약 2916억원으로 파악되며 보유 고객 수는 약 257만명에 달한다. 이 중 최고 보유 금액은 41억원이었으며 미확인 기간이 가장 길었던 고객은 4380일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기준 미확인 자산의 최고 수익률은 6만1106%를 기록했다. 빗썸은 3년차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자산 회복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지난 11주년 캠페인에서는 약 3만6000명의 고객이 총 706억원 규모의 휴면 자산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아직 많은 고객이 자신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장기간 방치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12주년 기념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이 다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빗썸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고객의 권리 회복을 지원하며 건전한 시장 조성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09:20:44
교보생명, 보험금 청구 제도 강화...고객 청구 보험금 약 470억원
[이코노믹데일리] 교보생명이 고객들이 정보를 모르거나 청구가 번거로워 놓친 보험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평생든든서비스·숨은 금융자산 찾기 제도를 운영해 매달 470억원 규모의 보험금 수령을 도왔다고 1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1년 업계 최초로 평생든든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강화했다. 평생든든서비스는 재무설계사(FP)가 연 1~2회 고객을 직접 찾아 보장 내역 확인·청구 서류 준비 등의 절차를 돕는 대면 서비스다.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고객은 보장 여부를 알지 못하거나 복잡한 서류 업무가 많아 청구를 미루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교보생명 FP들은 고객 보험금 제공을 위해 보장내용 점검부터 서류 정리, 대리 접수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평생든든서비스를 통한 FP 대리 접수는 약 50만건, 고객 지급 보험금은 5373억원이다. 지난달까지도 34만건의 보험금 청구가 접수돼 월평균 465억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또한 교보생명은 지난 7월부터 금융당국의 마이데이터 2.0 인프라 개편에 맞춰 업계 최초 숨은 금융자산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 동의만으로 전 금융기관의 △휴면예금 △미청구 보험금 △미사용 포인트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를 돕는다. 출시 두달 만에 2만명의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약 120억원의 숨은 자산이 발견됐다. 이중 매월 2억원 규모의 보험금이 고객에게 돌아갔다. 교보생명은 이달 중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휴면계좌 정보까지 통합 조회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은 고객의 보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디지털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17:11: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4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5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6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7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8
LG CNS, 오픈AI 공식 파트너 선정... "기업용 GPT-5 무제한 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⑤】 중국의 애국주의는 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