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안개
서울 8˚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8˚C
비
인천 8˚C
흐림
광주 10˚C
흐림
대전 9˚C
흐림
울산 10˚C
비
강릉 10˚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잠실주공5단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재건축 막차' 수요 집중… 잠실주공5단지 거래 활발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에서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계는 대출 규제와 탄핵 정국의 여파로 부동산 매수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재건축 후 신축 입주권을 얻을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는 최근 3개월간 모든 평형에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용 면적 82㎡(9층)는 34억2500만원, 전용 76㎡(11층)는 29억8700만원, 전용 81㎡는 30억4590만원에 거래됐다.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34형(전용 76㎡)이 30억원에 육박하며 매수세가 이어지는 이유는 재건축 사업 진행 속도와 규제 강화 우려 때문이다. 서울시는 지난 9월 잠실주공5단지 정비계획을 고시했고 조합은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전망이다. 재건축 절차는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철거·착공 순이다. 사업시행계획 이후에 입주권 요건이 까다로워질 가능성이 커 조합원 자격 확보를 위한 거래가 활발하다. 잠실주공5단지는 현재 30개동, 3930가구에서 최고 70층, 6491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인근의 초고층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며 있다. 맞은편 장미아파트 단지 역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2024-12-25 16:23: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