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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이코노믹데일리] SK매직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SK매직은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사업체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해 설립하는 사업장으로,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SK매직은 2025년 6월까지 생산 기지인 화성 캠퍼스 내 DPC(Digital Packing Center)와 RSP(Rental Service Packing) 공정을 자회사로 이관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직무 발굴 및 개발을 통해 점진적으로 고용을 확대하고, 직원들의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완성 SK매직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ESG 경영의 폭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SK매직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9 14:13:58
SK증권, 2024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자부 장관표창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SK증권이 전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종합 ESG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에 수여한다. SK증권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후기술센터(CTCN)에 가입해 개발도상국가의 저탄소 기술 지원 프로젝트 수행에 참여하고 있다. 또 국내 민간 금융기관 최초의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녹색금융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에도 적극 활동 중이다. 추가로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관리하고 있다. SK증권 특유의 인권 존중과 가족친화 정책,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 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SK증권의 노력이 만들어낸 뜻 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13:58:24
쿠팡, 청년·여성·장애인 고용 확대… 8만명 일자리 창출
[이코노믹데일리] 쿠팡이 국내에서 창출한 일자리가 8만명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출산, 인구 소멸,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중심으로 직고용 일자리를 확대한 결과다. 10일 쿠팡이 발표한 ‘2024 쿠팡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쿠팡과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직고용 인력은 지난 9월 기준 8만명을 넘었다. 쿠팡의 직고용 인력은 올 1월 7만명을 돌파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1만명 가량 늘어났 것이다. 쿠팡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날수록 지역에 더 많은 물류 인프라가 촘촘히 구축되고 저출산 위기에 직면한 소도시에 빠른 취업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인 일자리가 늘어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쿠팡이 창출하는 일자리는 지역 청년들에게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2030 청년 비율은 51%로 수도권 물류센터의 40%보다 높았다. 또한 지난해 2만명 이상의 여성 일자리가 창출돼 현재 물류센터 근무자의 50%는 여성이다. 장애인 고용 인력도 1300명을 넘어 20% 증가했다. 쿠팡은 육아휴직과 같은 출산 장려 정책에도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배송 직원의 85% 이상인 약 500명이 육아휴직을 사용했고 97%는 복귀했다.
2024-11-10 14:28:57
보령, 2024 ESG 종합평가 'A' 등급 획득…친환경 경영·사회공헌 성과
[이코노믹데일리] 보령(구 보령제약)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보령은 환경 부문에서 전년과 동일한 A등급을 유지했으며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에서 각각 한 단계 상승한 A+와 B+ 등급을 받았다. 이로 인해 종합 등급은 전년의 B+(양호)에서 한 단계 상승한 A(우수)로 평가됐다. 환경 부문에서 보령은 종이컵 제로 캠페인,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서식지 보호 등도 진행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사용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해 탄소중립 경영을 체계화하고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지역 아동 후원, 장애인 고용 증대 등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 안전한 사업 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를 줄이고 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으며 인권경영 체계 구축과 조직문화 개선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보령은 2021년 ESG 전담팀을 신설하고 2022년부터 ESG 활동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사회에서는 환경 경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검토해 ESG 경영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있으며 통합 리스크 관리 체계와 윤리 및 준법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두현 보령 대표는 "이번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4 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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