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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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2025년 전국 투어 오디션 개최…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이코노믹데일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2025년 전국 투어 오디션을 통해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에 나선다.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K팝 스타들을 배출하며 가요계를 선도해 온 YG가 또 어떤 잠재력 넘치는 인재를 발굴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YG는 오는 2월 7일부터 23일까지 ‘2025 YG NATIONAL AUDITION TOUR’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2월 7일 광주를 시작으로 8일 대전, 9일 전주, 15일 대구, 16일 부산, 22일과 23일 서울까지 총 6개 도시에서 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07년부터 2014년 사이에 출생한 국내 거주 중인 청소년이라면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보컬, 랩, 댄스, 비주얼 중 가장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오디션 접수는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는 각 지역별 오디션 개최 주 월요일 낮 12시 전까지 YG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오디션 당일 오후 4시까지 사전 고지된 장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YG는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등 내로라하는 K팝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최근에는 정규 1집 ‘DRIP’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괴물 신예’ 베이비몬스터까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K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은 음악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YG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차세대 K팝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YG 측은 “새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K팝 원석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모든 지원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해, 재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2025 YG NATIONAL AUDITION TOUR’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21 1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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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MMA2024 7관왕…멜론 20주년 빛낸 대세 그룹
[이코노믹데일리] 에스파가 ‘MMA2024(멜론뮤직어워드)’에서 7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가장 주목받은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이번 시상식은 11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으며, 20주년을 맞은 멜론의 의미를 기념하며 K팝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에스파는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을 포함해 총 7개의 상을 수상하며 K팝 대표 그룹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정규 1집 Armageddon이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되었고 타이틀곡 ‘Supernova’는 올해의 베스트송으로 멜론 차트 최장기간 1위를 기록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TOP10’,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등에서 수상하며 에스파의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증명했다. 멜론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에스파는 수상 소감에서 “이 모든 순간이 팬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신예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보이그룹 TWS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멜론에서 9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걸그룹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같은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 TWS 멤버는 “꿈꿔왔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며 감격을 표했으며 아일릿은 “더욱 성장해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그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MMA2024는 시상식 외에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에스파는 ‘Whiplash’, ‘Supernova’, ‘Armageddon’ 등 세 곡으로 무대를 꾸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이브는 발레리나와 협업해 예술성과 감동을 더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에이티즈는 60명의 댄서와 함께 웅장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외에도 비비(BIBI), 라이즈(RIIZE), 이영지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멜론은 자신만의 차트를 기반으로 한 공정한 시상으로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K팝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논하는 장으로 팬들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의미 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멜론 차트 최정상 아티스트와 신예들의 활약을 보여준 MMA2024는 K팝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음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MMA2024는 단순히 수상자를 발표하는 자리를 넘어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음악적 여정을 팬들과 나누는 축제였다. 에스파를 포함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은 팬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하며 K팝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4-12-01 13: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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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솔로곡으로 컴백 예열… 전 세계 차트 점령
[이코노믹데일리] 그룹 에스파(aespa,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솔로곡으로 컴백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9일 공개된 두 번째 콘서트에서 선보인 솔로곡들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파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PARALLEL LINE'에 수록된 솔로곡 4곡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의 솔로곡 'UP'은 벅스 실시간 차트와 멜론 TOP100∙HOT1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젤의 'Dopamine', 닝닝의 'Bored!', 윈터의 'Spark' 등 모든 곡이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로써 에스파는 한국 차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에스파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질랜드, 대만,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16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는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2위에 올라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과 일본에서도 에스파의 성과는 두드러졌다. 중국 QQ뮤직의 트렌드피크 차트와 급상승 차트에서 1위부터 4위까지를 모두 차지했으며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도 줄세우기를 기록했다. 특히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정규 1집 'Armageddon'까지 포함해 TOP5를 석권했다. 에스파는 11일 자정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새 앨범은 10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에스파의 소속사 관계자는 "에스파가 컴백을 앞두고 솔로곡을 통해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2024-10-11 10: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