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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토스와 손잡고 자녀 용돈 계좌 신규 서비스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우리은행이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성년 자녀 명의로 우리은행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제휴서비스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부모 고객들은 토스 앱의 '용돈관리서비스'에서 미성년 자녀 명의 우리은행 입출금 계좌를 만들고 손쉽게 용돈을 넣어 줄 수 있다. 이에 자녀 고객들은 받은 용돈을 토스 앱에서 송금·출금 등 활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핀테크 기업의 앱 안에서 미성년자 비대면 입출금 계좌 개설 서비스를 도입했다. 토스와 제휴를 통해 토스 계좌 이용을 원하는 자녀를 가진 부모 고객들이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과 금융 교육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위해 △자녀 계좌 개설 △자녀 용돈 송금 △용돈 송금 내역 조회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제휴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오는 3월 말까지 자녀 계좌를 개설한 경우 각각 △부모에게 1만원 △자녀에게 5000원 토스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토스와 함께 미성년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 미성년 고객을 위한 편리하고 유익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 앱의 청소년 전용 용돈 관리 서비스 '우리틴틴'으로 우리은행과 거래 중인 부모 고객들에게 미성년 자녀의 용돈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5-01-07 14:49:08
CJ원-야놀자,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내년 1분기 통합 멤버십 출범
[이코노믹데일리] CJ올리브네트웍스가 야놀자 플랫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분기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약식에는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대표,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담당, 이철웅 야놀자 플랫폼 최고마케팅책임자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 3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CJ원은 월 평균 730만 명 이상이 실제 포인트를 적립·사용하는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 기준 포인트 적립·사용 건수는 2천700만 건으로 하루 평균 90만 건 이상의 이용률을 기록했다. 특히 CJ원의 적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으며 월간 액티브 유저도 170만 명 늘어나 회원들의 서비스 활용이 더욱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협약으로 CJ원 회원들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 시 동일한 금액의 야놀자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야놀자 플랫폼에서도 CJ원 포인트로 예약과 결제가 가능해진다.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대표는 "국내 대표 멤버십인 CJ원과의 협력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경쟁력과 CJ올리브네트웍스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여가와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야놀자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CJ원이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로서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됐다"며 "양사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12-19 0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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