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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5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셀트리온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달 취득한 500억원(약 26만8385주)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지난달 24일부터 매입한 26만8385주 전량으로 오는 18일 소각을 완료한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14일에도 110만1379주(약 2049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으며 올해 추가 매입하는 자사주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는 실질적인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기업이 자사주 매입 후 소각할 시 전체 발행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는데 셀트리온은 지난해에도 약 43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7000억원 이상의 소각을 완료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8000억원 규모의 소각을 결정했다. 이와함께 셀트리온은 지난달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 및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 배당(총 1538억원)과 1주당 0.05주의 주식(총 1025만주)을 배당한다. 또한 약 62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비과세 배당 재원을 확보하며 주주들의 실질 배당 수익을 높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지난달 취득 결의한 자사주 전량의 소각을 빠르게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투자자들과 동반 성장하며 ‘글로벌 빅파마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2 11:41:37
밸류업 힘주는 중소형사…교보·현대차證 주가 기대↑
[이코노믹데일리] 중소형 증권사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밸류업 2년차를 맞는 올해 주주환원책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특히 중소형 증권사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이다. 12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 진행된 이사회에서 최대주주는 무배당, 기타주주는 주당 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시가배당율은 9.3%, 배당금 총액 81억6047만원 규모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에 교보증권은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0.84% 오른 6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교보증권의 주가는 이날까지 6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차증권도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배당성향 40% 이상 달성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달성 △업종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 상회를 약속했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은 지난 6일 기관 투자자와 연구원을 상대로 직접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하며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며 지속적으돼야 한다"면서 "향후 IR 등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본원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대형 증권사도 강화된 주주환원책을 펼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주당 500원 최소 배당 수익을 지급한다는 주주환원책을 발표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5년간 △2019년 31.7%(1507억원) △2020년 36.5%(2107억원) △2021년 35.6%(3319억원) △2022년 81%(2458억원) △2023년 50.5%(2808억원) 배당성향을 보이며 확대 중이다. 적극적인 배당 확대에 NH투자증권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2일 1.65% 상승한 1만4770원에 거래를 마치며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전문가는 올해 밸류업 바람에 힘입어 증권사의 주주가치 제고 움직임이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한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증권사들은 작년 한 해 순차적으로 주주가치제고 계획을 발표했는데 지속 실행 의지는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자사주 보유량이 높거나 주가 개선 의지가 있는 중소형 상장사 중에서의 깜짝 발표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망했다.
2025-02-12 18: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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