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2˚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3˚C
비
강릉 3˚C
맑음
제주 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중저신용자대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1등은 토스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인터넷전문은행(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올해 2분기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 중 38.2~50.2%를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은행연합회와 인터넷은행 3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가 올해 2분기 신규 취급 신용대출 가운데 중저신용자에게 실행된 비중은 49.4%를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33.7%)보다 15.7%p 오른 규모다.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3.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엔 26.3%를 기록하면서 금융당국 규제 비율을 충족하지 못했던 케이뱅크도 이번 2분기엔 신규 취급액 기준 38.2%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달성했다. 역시나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4.4%를 기록하며 기준치를 넘겼다. 인뱅 막내인 토스뱅크가 2분기 중저신용자에게 신규로 내보낸 신용대출 비중은 무려 50.2%로 절반을 넘었고, 인뱅 중 가장 많았다. 이는 전 분기(30.4%) 대비 무려 19.8% 늘어난 규모다.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5%를 나타내 가장 높았고, 지난해 새 기준(신규 취급액 30%) 도입 이후 6개 분기 연속 목표 초과를 달성했다. 현재 금융당국은 인뱅에 중저신용자 '30% 규제'를 적용하고 있어 인뱅은 신용대출 평균잔액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해야 한다. 아울러 신규 취급액 30% 기준까지 더해져 인뱅들은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30%를 넘겨야 한다.
2025-08-22 17:35: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