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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4자연합+임종윤' 화합의 결단
[이코노믹데일리]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간 화합으로 경영권 분쟁이 종식되면서 지속 가능한 경영 체제가 구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그룹인 ‘4자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사의 지분 일부(5%) 를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영권 분쟁 종식 △거버넌스 안정화 △전문경영인 중심의 지속가능한 경영 체제 구축에 뜻을 모았다. 최대주주 측 관계자는 "이번 합의를 통해 그룹 거버넌스를 조속히 안정화하고 주주가치를 억눌렀던 오버행 이슈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대주주 간 협력과 화합은 경영권 분쟁 해결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미는 ‘글로벌 한미’라는 목표 아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임종윤 주주도 이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합의는 개인적 이익보다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와 안정적 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를 위해 4자자연합과 임종윤 사내이사는 상호 제기한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
2024-12-26 11:24:50
셀트리온, '공간안전'∙'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동시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셀트리온은 한국안전인증원의 ‘공간안전 인증’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간안전 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는 자율안전 평가로 △안전 경영 △건축 방재 △소방 안전 △위험물 안전 등 7개 항목과 143개 세부 항목을 평가해 8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사업장에 수여된다. 셀트리온은 높은 점수로 인증을 받았으며 화재안전조사 및 종합정밀점검 면제 혜택도 부여받았다. 다만 효율성과 안전 강화를 위해 종합정밀점검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은 과기정통부가 연구실의 체계적 안전관리를 평가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셀트리온 생명공학연구소는 △문서 및 시스템 관리 △현장 활동 △안전관리 의식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으며 신축 후 1년 반 만에 체계적 안전 관리를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셀트리온은 2025~2026년 정기 점검 면제 혜택도 받게 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지난해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P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두 개의 안전 인증을 동시에 획득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갖춘 경영 체계를 입증했다”며 “연구 성과와 안전 관리의 균형 발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14:08:59
포스코홀딩스,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지속가능 성장과 주주환원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홀딩스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중장기 성장 계획을 구체화했다. 핵심 사업 중심의 투자와 구조 개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한다. 포스코홀딩스는 23일 철강, 이차전지 소재, 신사업 등 주요 사업에 집중해 그룹 매출 성장률을 6~8%로 유지하겠다고 공시했다. 먼저 투하자본이익률(ROIC) 6~9% 달성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집중한다.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를 중심으로 그룹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위 사업별로 ROIC를 평가 지표로 삼아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동시에 제고할 계획이다. 나아가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균형적으로 실시한다. 올해부터 3년간 보유 자사주의 6%를 소각하고 최소 2조3000억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잉여 현금흐름의 50~60%를 활용해 기본 배당금을 지급한 뒤 추가 재원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올해에는 이미 보유 자사주 중 2%를 소각했으며 1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과 소각도 완료했다. 올해 현금배당은 3분기까지 주당 7500원이 지급됐다. 아울러 사외이사 중심의 선진 지배구조 체제를 더욱 강화한다. 회장 및 사외이사 선임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그룹 차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거버넌스 체제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12-23 14:35:32
클루커스, MS와 공동으로 실무자를 위한 'AI 마켓 데이'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클루커스(대표 홍성완)는 오는 12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AI 마켓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Azure OpenAI 기반의 AI 솔루션 활용 사례와 도입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효과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룬다. 클루커스는 MS와의 협력을 통해 Azure OpenAI 기반의 다양한 AI 솔루션을 소개하며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클루커스의 주요 AI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되며 각 기업의 성공 사례와 솔루션 도입 과정이 구체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클라우드로는 “Azure OpenAI로 구축하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들은 클라우드 스튜디오 서비스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인프라 설계와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i-ESG는 “AI를 활용한 ESG 데이터 관리”를 발표하며 ESG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솔루션과 지속 가능한 경영 사례를 공유한다. 블라스트는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매칭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GPT 모델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분석 성공 사례와 AI 도입 시 마주할 수 있는 도전 과제 해결 방안을 소개한다. 클루커스는 MS의 강력한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Azure Open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는 “AI 마켓 데이는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실무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자사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AI 도입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클루커스는 MS와 협력하여 AI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AI 솔루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발표한 ‘AX 얼라이언스’를 통해 대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클루커스는 2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뉴욕과 쿠알라룸푸르에 지사를 운영 중이다. 또한 일본과 중동 지역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아시아 AI 클라우드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4-12-11 14: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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