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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개편…게시물 삭제·노출 중지 지원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 지식인에서 1만5000명 규모의 활동 내역 공개 사고가 발생하면서 네이버가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네이버 인물정보에 지식인 프로필 링크가 연동되면서 1만5067명의 지식인 활동 내역이 공개됐다. 사고 발생 이후 네이버는 지난 4일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지식인 프로필 링크가 공개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지식인 공개 대상자에게는 메일·문자를 통해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관련 부서에 연락 시 지식인 활동 내역 공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버는 개인정보·본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내 데이터 관리 도구' 페이지를 신설했다. 해당 페이지 내 프라이버시센터에서는 수집된 개인정보에 대해 처리 중지를 요청하거나 제3자 제공 동의를 철회할 수 있다. 개인정보 이용현황 바로가기 탭을 통해 맞춤형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서비스별로 처리 중지 또는 동의 철회가 가능하다. 권리보호센터에서는 이용자가 작성한 글·사진·영상 등을 직접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해당 게시물의 노출 중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이용자가 작성한 게시물로 인해 명예훼손이나 사생활 침해 등 인격권 침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권리 침해 신고를 지원한다. 다만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게시물은 권리 침해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침해 당사자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신고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개별 서비스별로 본인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는 기능도 '내 데이터 관리 도구' 페이지에 추가됐다.
2026-02-16 14:01:21
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식인 익명 답변 노출' 사고 공식 사과
[이코노믹데일리]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최근 발생한 '지식인(iN)' 익명 답변 노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정치인과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과거 익명 활동 내역이 검색 결과에 연동되며 논란이 확산하자 최고경영자가 직접 진화에 나선 것이다.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지난 6일 최 대표 명의의 공지문을 통해 "지난 3일부터 4일 사이 지식인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 인물정보 검색 결과에 과거 답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가 노출되는 오류가 있었다"며 "이용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해 네이버 인물정보에 등록된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약 1만5000여명의 과거 지식인 활동 내역이 대중에 공개됐다. 익명으로 남겼던 고민 글이나 답변 등이 강제로 소환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졌다. 네이버는 사고 인지 직후인 4일 오후10시경 해당 업데이트를 원상 복구(rollback)해 현재는 프로필 링크가 제공되지 않는 상태다. 최 대표는 "해당 기능은 완전히 복구되었기에 동일한 문제는 향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주무 부처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선제적으로 신고를 마쳤다. 최 대표는 "향후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며 "이번 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이 추가적인 곤란을 겪지 않도록 피해 확산 방지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피해를 입은 1만5000여명의 이용자에게 별도의 사과 메일을 발송했으며 향후 서비스 전반의 프로세스를 강도 높게 점검해 유사 사고 재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2026-02-07 12: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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