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2 월요일
비
서울 -0˚C
흐림
부산 3˚C
맑음
대구 3˚C
비
인천 1˚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2˚C
맑음
울산 -1˚C
구름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최문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G CNS,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AX 가속화' 이끌 김태훈·최문근 부사장 승진
[이코노믹데일리] LG CNS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스마트 물류 등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리더십을 전면에 배치했다.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30대 젊은 인재를 임원으로 발탁하는 등 'AX(AI 전환)' 가속화를 위한 조직 정비를 마쳤다. LG CNS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5명, 계열사 전입 1명 등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AX(AI Transformation)'다. LG CNS는 AI 시장 선도와 실행력 강화를 위해 검증된 인재들을 대거 중용했다. 먼저 김태훈 AI클라우드사업부장(전무)과 최문근 Entrue(엔트루)부문장(전무)이 나란히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최근 IT 업계 화두인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클라우드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 신임 부사장은 LG CNS의 싱크탱크인 컨설팅 조직을 이끌며 고객사의 AX 전략 수립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에서도 승진자가 나왔다. 이준호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상무)은 로봇과 AI를 결합한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LG CNS를 1위 지위에 올려놓은 공로를 인정받아 전무로 승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30대 임원의 발탁이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의 조헌혁 담당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조 신임 상무는 국내외 AI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운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성과를 보인 젊은 인재다. 이는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연공서열보다 실력을 중시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LG CNS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고객·산업 전문성과 IT 기술·서비스 역량이라는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AX 시장 환경을 주도하며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 CNS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 ◇ 부사장 승진 (2명) ▲김태훈 (AI클라우드사업부장) ▲최문근 (Entrue부문장) ◇ 전무 승진 (1명) ▲이준호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 상무 신규 선임 (5명) ▲김소연 (Design AX사업담당) ▲오진섭 (SF Core사업담당 산하 수석전문위원) ▲이철호 (통신/서비스사업담당) ▲조민관 (SCM이노베이션사업담당) ▲조헌혁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 ◇ 계열사 전입 (1명) ▲송광륜 CFO (現 HSAD CFO 상무)
2025-11-27 16:41:27
LG CNS-네이버, 손잡고 쇼핑 광고 최적화 서비스 강화...AI 기술로 광고 효과 '퀀텀 점프
이코노믹데일리] LG CNS가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쇼핑 광고 운영 최적화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인공지능(AI)과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네이버 쇼핑 판매자들의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LG CNS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네이버와 ‘AI 기술 기반 광고 사업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LG CNS 엔트루 최문근 전무와 네이버 광고세일즈/파트너십 한재영 전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네이버 쇼핑 판매자들은 네이버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와 더불어 LG CNS의 광고 운영 최적화 플랫폼 ‘MOP(Marketing Optimization Platform)’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MOP는 AI와 수학적 최적화 기술로 24시간 자동으로 광고 소재 선별, 타겟팅 설정, 성과 최적화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동일한 광고비를 집행하더라도 소비자의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매출 상승을 이끌 수 있다. 양사는 전문 광고 대행사를 활용하기 어려운 중소상공인들이 MOP를 통해 손쉽게 광고 효과를 개선하고 매출을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MOP는 시간대별 판매량, 클릭률, 경쟁사 입찰가 등을 종합 분석해 광고 예산을 자동 조정하고 판매 전환율이 높은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광고 성과를 극대화한다. LG CNS의 MOP는 출시 2년 만에 2000여 개 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광고 집행 규모 3천억 원을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실제 도입 사례에서도 A 카드사는 온라인 카드 발급 실적 12%, B 유통기업은 광고 클릭 수 44% 증가 및 매출액 42%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MOP는 2023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문근 LG CNS 엔트루 전무는 “AI·수학적 최적화 등 LG CNS만의 AX 기술력을 기반으로 네이버와 함께 최적의 광고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상공인을 포함한 다양한 광고주에게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8 11:08: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4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5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6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7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
8
팀네이버, '엔비디아 블랙웰' 4000장 확보…AI 개발 속도 '12배' 도약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김병기·강선우 의원은 스스로 물러나 법의 판단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