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3.29 토요일
맑음
서울 -0˚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3˚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1˚C
맑음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최성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성重 주총서 올해 목표로 자동화 모델 혁신과 친환경 선박 기술 강조
[이코노믹데일리]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자동화 공정 모델의 혁신을 약속하며 친환경 선박 기술 확보를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삼성중공업은 2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판교 연구개발(R&D)센터에서 제 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김상규 한국조달연구원 이사장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김경희 부사장(경영지원실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등 5건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최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성공적인 수주를 위한 계획을 주주들과 공유했다. 먼저 최 부회장은 "스마트 제조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24시간 운영 가능한 미래형 조선소를 목표로 DT 기반의 생산 자동화에 AI 트랜스포메이션이 결합한 획기적인 자동화 공정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친환경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탄소포집설비 탑재 선박의 실선화 적용, 완전 자율운항 솔루션의 상용화를 앞당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 부회장은 "확보한 기술과 역량을 사업화해 해상과 육상을 넘나드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오퍼레이션 체제를 정착시켜 '기술 중심의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2025-03-20 17:28:58
50살 된 삼성重, "새로운 패러다임 주도하는 기업 위해 노력"
[이코노믹데일리] 창립 50주년을 맞은 삼성중공업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는 회사 창립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아무도 대한민국을 주목하지 않았던 50년 전, 삼성중공업은 원대한 미래를 품고 일어섰으며 글로벌 조선 해양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 변화에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혁신을 주도해야 하며 스마트 제조, 소프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면서 "민첩하고 유연한 기업,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1974년 창원에서 기계사업으로 출범한 삼성중공업은 1983년 그룹 내 중공업 계열회사인 삼성조선, 대성중공업을 합병해 종합 중공업 메이커로 도약했다. 삼성중공업은 1994년 제 3도크 건설로 글로벌 대형 조선소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외환위기 이후 중장비, 발전설비, 선박용 엔진사업의 구조조정과 경영 효율화를 거쳐 현재 조선·해양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정비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창립 50년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조선 해양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8 17:46:4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경영 공백 우려
2
"보스가 떠났다"…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 삼성의 침통한 이별
3
구글, 한국 정밀지도 반출 재신청…벼랑 끝 선 韓 공간정보산업, 데이터 주권 수호 '마지막 보루'
4
올해는 '삼전'에도 해뜰날…증권가 '장밋빛' 전망
5
이재용 회장, 중국서 전장·반도체 협력 강화…삼성 미래 전략 본격화
6
게임업계의 꾸준한 '日 애니 사랑'…인기 IP 기반 컬래버·개발 '활발'
7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서 탈선 사고 발생, 외선 운행 중단… 대체 버스 투입
8
현대엔지니어링 또 사망 사고…올해만 세 번째, 노동부 '중대재해 조사' 착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