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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멘시티 FC와 파트너십, BMW 모터사이클 행사 外
[이코노믹데일리] BYD가 맨체스터시티 FC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BYD그룹은 맨체스터시티에 BYD 및 DENZA 차량을 공급한다. 이에 더해 구단의 남녀 1군 및 아카데미 팀이 사용하는 최첨단 훈련 시설 '시티 풋볼 아카데미'에 차량 충전 인프라와 에너지저장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BYD 로고가 맨체스터시티 남자 1군 트레이닝 키트 소매에 적용되며, 여자 1군 팀에는 다음 시즌부터 적용된다. 에티하드 스타디움 전역에서도 브랜드 노출이 이뤄지며, 덕아웃 좌석 헤드레스트에도 BYD 로고가 부착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와 차량, 이외 기술 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BYD는 앞서 UEFA EURO 2024와 UEFA 유럽 U-21 챔피언십 2025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 BMW 모토라드, '온 트랙' 행사 개최…"모터사이클 접근성 확대" BMW 모토라드가 다음 달 1일 드라이빙 센터에서 모터사이클 행사 '온 트랙'을 개최한다. BMW 드라이빙 센터가 자리한 인천 영종도는 그동안 자동차 전용도로인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해 모터사이클을 이용한 접근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5일 청라하늘대교가 공식 개통하면서 주행이 가능해졌다. 이번 행사는 기본 안전교육과 트랙 주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라이더는 인스트럭터의 인솔을 따라 주행하며 'M 1000 RR', 'S 1000 RR', 'R 1300 RS'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BMW 모토라드 모터사이클 소유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2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 현대차 김기양 영업이사, 작년 382대로 우수 판매자 1위 현대자동차가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를 승용차 최대 판매 직원으로 선정했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해 차량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로 등극했다. 그는 지난 1991년 10월 현대차 입사 이래 지난해까지 누적 6948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승용 판매 우수자 톱10에는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이사(368대 판매)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28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25대) △서초남부지점 권윤형 영업부장(247대)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30대) △중랑지점 박종철 영업부장(205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상용 판매 우수자 톱3는 △울산트럭지점 최근민 영업부장(201대) △경기트럭지점 송재열 영업부장(172대) △대구트럭지점 김윤구 영업부장(158대) 순이다.
2026-02-12 10: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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