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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트럼프 취임 축하 메시지… "우크라이나 전쟁 포함 주요 현안 논의 희망"
[이코노믹데일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축하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한 대화 의지를 피력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영 TV를 통해 방영된 안보 회의에서 “새로 선출된 미국 대통령과 그의 팀원들이 러시아와 직접적인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발언을 들었으며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러한 태도를 환영하며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의 취임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은 핵무기, 안보,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포함한 주요 국제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새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 방안과 관련해서는 “나는 그 목표가 군대의 재편성과 재무장을 허용하는 일시적인 휴전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민족의 정당한 이익을 존중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 장기적인 평화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역설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전에도 대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당시에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영토 확보 및 영유권 주장을 수용하는 것을 전제로 내걸어 우크라이나 측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로이터 통신은 푸틴 대통령의 이번 성명에 대해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최악으로 치달은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러시아 내 조심스러운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5-01-21 01:54:45
'올해 최고 애청자는 누구?' 네이버 치지직, '2024 다시보기'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누적 데이터와 개인 맞춤 기록을 공개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는 치지직 서비스가 한 해 동안 쌓아온 주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지직 2024 다시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치지직은 이번 이벤트에서 시청자와 스트리머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을 △‘2024 치지직 명예의 전당’ △‘나의 기록 돌아보기’ △1주년 축하 메시지 △이벤트 참여 등으로 구성해 공개했다. 특히 ‘2024 치지직 명예의 전당’에서는 이색적인 기록들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많이 방송을 시청한 이용자는 약 13만7000 회의 방송을 시청했으며 연간 약 3만1000 건의 후원을 기록한 ‘치즈계의 큰손’도 화제가 됐다. 스트리머들의 이색 기록도 주목받았다. ‘이선생’이라는 채널명으로 활동하는 스트리머는 한 해 동안 344일간 방송을 진행하며 근면성을 인정받았다. 대표 파트너 스트리머 ‘한동숙’은 약 3300만 건의 채팅 기록을 통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또 스트리머 ‘금휘’의 숏폼 콘텐츠 클립은 5500여 개가 생성돼 클립 기능의 활성화를 보여줬다. 일반 이용자들은 ‘나의 기록 돌아보기’를 통해 자신이 가장 많이 시청한 5인의 스트리머를 순위별로 확인할 수 있다. 스트리머들은 송출 콘텐츠의 기록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또한 실시간 콘텐츠를 100시간 이상 시청한 이용자 중 상위 5인에게는 애청자 인증 배지가 주어진다. 치지직은 1주년을 맞아 2025년 유망 스트리머를 추천받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천된 스트리머는 일정 기간 치지직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며 신규 구독 상품 ‘치트키’를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지난 1년 동안 치지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스트리머와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는 더욱 흥미로운 콘텐츠와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20 0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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