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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SOL 모임 체크카드' 출시 이벤트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카드는 'SOL(쏠) 모임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쏠모임 체크카드는 국내외 결제 시 건당 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1% 적립해 주며 행사와 모임이 집중되는 5월과 12월에는 적립 한도 5000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없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요식업(식당) △스포츠용품업종 △해외 오프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 쏠모임 체크카드로 일정 금액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추첨을 통해 총 100팀에 캐시백 5만원을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 내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댓글 이벤트도 실시한다. 커플, 가족, 각종 동호회 등 본인 모임의 개성을 자랑하는 댓글을 작성한 고객 가운데 총 20명을 추첨해 치킨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쏠모임 체크카드는 자사 쏠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임을 만들고 기존 입출금 계좌를 연동하거나 새로운 쏠모임 통장을 개설하면 발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자사 앱 쏠페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3-04 15:57:37
갈아타기 가른 수익률…미래·하나證 선두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금융업계 퇴직연금시장에서 업권별 가르마를 탄 것은 수익률이었다. 증권업계가 타 업권 대비 가장 높은 장기수익률을 보이며 적립금 성장을 뒷받침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과 하나증권은 우수한 장기수익률로 두각을 나타냈다.금융업권 퇴직연금 적립금·원리금 비보장 상품 운용수익률 [제작=아주경제 편집부] 5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14곳(대신·미래에셋·삼성·신영·신한·우리투자·유안타·하나·한국·한화·현대차·iM·KB·NH투자증권)의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의 원리금비보장 상품 평균 수익률은 7.75%로 집계됐다. DB형은 퇴직연금 적립금을 사용자가 운용하고 근로자는 사전 확정된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된다. 개인이 직접 운용하는 DC형과 IRP는 근로자의 선택에 따라 적립금과 운용 손익이 결정된다. DB나 DC형으로 퇴직연금이 설정된 사업장 근로자라면 노후 대비를 위해 추가로 IRP에 가입할 수 있다. IRP는 소득이 있는 모든 취업자라면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업권별 퇴직연금 원리금 비보장 상품 평균 수익률을 비교할 때 은행권(12곳)이 7.34%, 보험권(16곳)이 4.76%로 증권업권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상품별로 살펴볼 때 DB형에서는 유안타증권이 10.17%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유안타증권은 7억원의 적립금을 보유하면서 규모 자체가 적었다. 뒤이어 △KB증권 9.73%(6473억원) △NH투자증권 8.78%(1994억원) △삼성증권 7.97%(8433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DC형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12.17% 수익률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렸다. 현대차증권(11.84%), 삼성증권(11.67%), 한국투자증권(9.82%), 한화투자증권(9.52%)이 그 뒤를 쫓았다. IRP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이 12.48% 수익률을 보이며 상위에 올랐고 삼성증권(11.99%), 유안타증권(11.72%)이 뒤를 이었다. 원리금비보장 상품으로 10년 장기수익률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증권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은 DB형에서 5.5%, DC형에서 4.55% 평균 수익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하나증권의 DB형 3·5·7·10년 장기수익률은 모든 증권사 중 가장 높았다. 개인 IRP에서는 대신증권의 장기수익률이 4.6%로 14곳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증권사의 퇴직연금은 이 같은 높은 수익률로 인해 작년 적립금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증권사 퇴직연금 적립금은 지난해 4분기 기준 103조7368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업계 적립금 운용액이 100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최초로, 전년 동기(86조7397억원) 대비 19.6% 급증했다. 전문가는 장기 수익률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증권사로 자금이 이동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올해도 머니무브가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증권사의 퇴직연금 시장 규모가 다른 금융기관보다 상대적으로 작다 보니 증권사가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에 큰 노력을 한 결과로 보인다"며 "증권사 수익률이 은행보다 높기 때문에 고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이어 "퇴직연금은 수익률이 높아야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증권사의 퇴직연금 수익률이 높으면 계속해 머니무브가 진행되겠지만 수익률이 떨어지게 되면 선택의 폭이 넓은 은행 상품으로 현금이 이동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타 업계와 비교할 때 고수익을 내는 증권사에서 적립금이 순증하면서 선전했다"며 "몇몇 증권사는 작년 말 연금 조직을 개편하거나 상품 출시, 이벤트 운영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2-06 06:00:00
통신 3사, 삼성 '갤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이벤트
[이코노믹데일리] SK텔레콤과 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삼성전자의 최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신 3사는 21일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는 25일 각 사 온라인 직영 판매 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 Z 폴드6'와 비교해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하드웨어 성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두께는 10.6㎜로 Z 폴드6보다 1.5㎜ 얇고 무게는 236g으로 3g 가볍다. 또한 갤럭시 Z 시리즈 최초로 2억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출고가는 278만9600원으로 통신사별로 SK텔레콤은 T다이렉트샵, KT는 KT닷컴,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닷컴에서 각각 구매 가능하다. SK텔레콤은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30명에게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비즈니스 디럭스룸 숙박권을 증정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응모할 수 있고 당첨자는 11월 27일 발표된다. KT는 출시 알림을 신청한 후 KT닷컴에서 개통을 마친 고객 중 2명을 선정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2인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4일까지 출시 알림을 신청한 고객에게 KT닷컴 모바일 상품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을 준다. 이밖에 모든 구매자를 대상으로 삼성 정품 15와트 초고속 충전기를 지급하고 선착순 300명에게는 기기 파손 보험인 '삼성케어플러스' 1년 이용권을 증정한다. 공시지원금, 선택약정할인과 별개로 월정액 7% 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기기 구매 후 개통까지 마친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프라다 백팩(1명), 리모와 수트 케이스(1명), 아크네스튜디오 울 스카프(98명)를 준다.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되고 당첨자는 12월 13일 안내된다. 이에 더해 출시 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 10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공시지원금과 전환지원금 이외에 제휴카드 발급 조건에 따라 최대 월 요금 1만5000원을 할인해주고 최대 5만원을 돌려주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2024-10-21 1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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