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카카오내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카카오모빌리티-서울관광재단, 서울빛초롱축제 관람객 편의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모빌리티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까지 열리는 ‘2024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 관람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양측은 청계천(청계광장~삼일교)에서 열리는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광장, 세종로공원에서 개최되는 광화문 마켓에 안내 사이니지를 설치한다. 출입구에는 조명을 활용한 길 안내 표지판, 동선에는 반사시트 안내판이 배치돼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행사장 곳곳에는 반사경을 설치해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포토존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QR코드를 활용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디지털 리플렛도 제공된다. 리플렛에는 행사 약도와 배치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코스 및 주차장 정보 등이 담긴다. 관람 전 카카오T나 카카오내비 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플랫폼 ‘케이라이드(k.ride)’를 통해 100여 개국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온 관광객은 언어, 계정, 결제 문제 없이 카카오T 서비스를 이용해 축제장을 오갈 수 있다. 또한, 종합 안내소에 ‘케이라이드 리플렛’을 비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서울 관광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00:4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