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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내년 구독 서비스 강화... "프리미엄 기능 다양화할 것"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가 내년 구독 서비스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7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카카오가 주력할 핵심 영역은 구독 서비스"라며 "이용자들이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들이 다양해진다면 구독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도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카카오의 이모티콘플러스와 톡서랍플러스 구독자 수는 420만 명이다. 구독 및 기타 카테고리 매출은 전체 톡비즈 광고의 2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비즈니스 메시지 부문에서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올해 비즈니스 메시지의 연간 매출은 4000억원대 후반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매출의 2배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커머스 부문에서는 선물하기 플랫폼 강화에 주력한다. 정 대표는 "선물하기는 친구들의 중요한 일상 이벤트들을 더 쉽게 발견하고 상황과 맥락에 맞는 선물을 추천해주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는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쇼핑탭 개편도 진행한다. 맞춤형 상품 추천은 물론 비슷한 취향과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커머스 콘텐츠 공간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2024-11-07 11:21:45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크로노 오디세이'로 글로벌 시장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중인 두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크로노 오디세이’의 콘셉트를 공개했다.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6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두 게임 모두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성장형 RPG로 제작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상우 대표는 “두 게임 모두 서구권 중심의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저 장르로 알려진 성장형 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MMORPG에서 흔히 떠오르는 세력 간 대규모 전투나 PvP(플레이어 간 전투) 콘텐츠는 과감히 줄였다고 말했다. 대신 게임의 핵심 요소는 몰입도 높은 세계관 설정과 다양한 전투 액션을 결합한 싱글형 콘텐츠로 플레이어가 공략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크로노 오디세이’는 내년 1분기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빠르면 내년 3분기 중 CBT를 진행하고 2026년 상반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두 게임은 글로벌 주요 장르인 성장형 RPG로서 주요 타깃은 패키지 판매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한 대표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한 대표는 또 다른 중요한 경영 방침으로 비핵심 사업 효율화를 꼽았다. 그는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일부 매각 외에도 카카오 VX에서 비핵심 사업에 관련된 인력 재배치 및 희망퇴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치는 카카오게임즈의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인 글로벌 실적 확대, PC·콘솔 플랫폼 확장, 장르 다변화 등과 맞물려 있다. 그는 내년 신작 출시 시점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11-06 11:08:32
위메이드 3분기 IP 라이선스 사업 836억원 매출 기록
[이코노믹데일리] 위메이드가 2024년 3분기 실적에서 미르 IP 라이선스 사업으로 8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계약 상대 변경과 함께 신작 MMORPG의 출시 계획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2023년 8월 액토즈소프트와 체결한 미르 IP 라이선스 계약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가 액토즈소프트에서 중국 성취게임즈 자회사인 란샤로 바뀌었고 연간 수령 방식도 6개월마다 500억원을 받는 방식으로 수정됐다. 이로 인해 3분기 매출 500억원이 인식되었으며 해외 게임사와 중국 외 지역에 대한 추가 계약으로 327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위메이드는 내년 1분기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원 전무는 이 게임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게임 경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국내 출시 후 글로벌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미르 IP 라이선스 사업과 신작 MMORPG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위메이드는 향후 더욱 많은 라이선스 계약과 함께 성장 가능성을 높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게임 문법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1-06 1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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