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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성균관대, '컴투스 SAY 1기' 프로그램 시작…"게임산업 전문 인력 양성"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게임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컴투스 SAY 1기'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월 2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첨단산업 및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 훈련인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일환이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지원자는 지난달 10일까지 신청받았으며 공공사업의 일환이라 지원 대상이 성균관대 학생으로 국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교육 커리큘럼은 △생성형 인공지능(AI) △Unity3D △Photon △MongoDB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생들은 △프로젝트 중심 학습 △Unity 인증 자격 시험 지원 △상용화 목표 프로젝트 수행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강사진은 컴투스 관계사의 현업 전문가와 외부 강사로 구성돼 심도 깊은 멘토링과 업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오리엔테이션에는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가 참여해 게임 산업의 비전과 가치에 대해 강의했다. 최 대표는 "게임 산업에 대한 교육생들의 열정과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한 단계 성장하는 교육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컴투스플랫폼과 성균관대는 '컴투스 SAY 1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높은 지원율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컴투스 SAY 2기'를 개강할 계획이다.
2025-03-04 17:48:41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413억원…퍼블리싱 게임으로 반등 도모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홀딩스는 13일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올해는 퍼블리싱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03억원, 영업손실 413억원, 당기순손실 26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나타냈다. 관계기업의 비현금성 평가손실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2024년 연간 실적도 부진했다. 매출은 1493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81억원, 42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계기업 평가손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별도 기준 실적은 긍정적이었다. ‘소울 스트라이크’와 ‘제노니아’의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총 7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는 한편 게임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분기에는 모바일 다중접속 액션 RPG(MMOARPG) ‘스피릿테일즈’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히어로즈 테일즈’의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이위게임즈가 개발했으며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RPG ‘가이더스 제로’도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된다. 지난해 11월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공개돼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메트로배니아 장르 액션 RPG ‘페이탈 클로’(가제) △요리와 모험을 결합한 ‘론 셰프’(가제) △독창적이고 중독성 있는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가제) △힐링 게임 ‘나의 꽃말 일지’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국내와 대만 시장에 선보였던 ‘제노니아’도 그래픽과 게임성을 대폭 개편해 다시 유저들 앞에 나설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컬러스위퍼’(가제)는 2분기, ‘나의 꽃말 일지’는 3분기, ‘페이탈 클로’(가제)와 ‘론 셰프’(가제)는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앞세워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하이브 적용 신규 계약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관계사 외부 매출도 전년 대비 726% 상승했다. 컴투스플랫폼은 아마존웹서비스(AWS)·엑솔라 등 글로벌 클라우드 및 결제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일본·태국 등에서 적극적인 현지 세일즈를 추진하며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블록체인 사업 부문에서는 자체 프로젝트인 소셜파이(SocialFi) 분산형 애플리케이션(디앱) ‘PLAY3’와 ‘Hello PAL’을 중심으로 웹3(Web3) 대중화를 추진한다. 특히 ‘PLAY3’는 올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웹3 모바일 슈팅게임 ‘매드월드’를 포함한 외부 개발사 웹3 게임 6종이 XPLA 메인넷에 온보딩될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신작 게임을 기반으로 실적을 개선하는 동시에 컴투스플랫폼 사업과 블록체인 사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2-13 17:49:09
컴투스플랫폼, 지스타 2024서 '하이브' 서비스 계약 10건 이상 성사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BTB(기업 간 거래) 부스에 참가해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로 1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은 지스타 기간 동안 약 50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하이브의 다기능 게임 백엔드 서비스를 알렸다. 하이브는 인증, 결제, 서비스 지표 분석, 웹3 연동 등 게임 개발사가 콘텐츠 제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엑스플래닛의 대표작 ‘붕어빵 타이쿤’은 사전 예약 참여율이 60% 이상 증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컴투스플랫폼 부스를 방문해주신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게임 개발사들과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이브는 지난 9월 AWS(아마존 웹 서비스)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연말까지 ISV 엑셀러레이트 파트너십을 취득해 AWS와 교육, 컨설팅, 마케팅 등 다양한 웹 인프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플랫폼이 운영하는 웹3 마켓플레이스 엑스플래닛(X-PLANET)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엑스플래닛은 아트, 게임, K-팝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전 세계 웹3 시장에 선보이며 지난 9월 국내 웹3 마켓플레이스 매출액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월에는 국내 최초로 ‘후뢰시맨’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웹3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창출했다.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통해 전 세계 게임 개발사들에게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엑스플래닛으로 웹3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4-11-19 18:19:25
컴투스플랫폼,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서 글로벌 전략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플랫폼이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2024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에 참가해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략을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모바일게임협회 등 11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컨퍼런스 개막 첫날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공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에서 기술적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이를 뒷받침할 기술적 인프라가 없으면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가 어려워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컴투스플랫폼의 대표 백엔드 서비스인 ‘하이브(Hive)’를 통한 성공 사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또한 글로벌 게임 시장이 계속해서 다변화됨에 따라 백엔드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는 다국어 커뮤니티 운영, 크로스 플랫폼 지원, 분산 서버를 통한 고가용성 환경 구축 등의 기술적 지원이 글로벌 환경에서 게임 성공의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할 계획이다. 컴투스플랫폼은 ‘하이브’뿐만 아니라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마켓플레이스인 '엑스-플래닛(X-PLANET)'도 함께 소개하며 세계 시장을 겨냥한 첨단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하이브’는 인증, 결제, 서비스 지표 분석, 웹3 연동 등 게임 외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백엔드 서비스로 게임 개발자가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컴투스플랫폼은 2021년부터 외부 게임사에도 ‘하이브’를 개방했으며 현재까지 54개 외부 게임사의 80개 이상의 게임과 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4-10-11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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