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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전등록 실시…인증 이벤트도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라운지 △넷마블 런처 등에서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전설 등급 영웅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가 제공된다. 양대 앱마켓(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을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선봉장 장비 세트’가 지급된다. 사전등록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완료 화면을 캡처해 네이버 라운지 내 ‘사전등록 인증’ 게시판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세븐나이츠 리버스 쿠션(10명) △구글 기프트 카드 3만 원권(30명) △구글 기프트 카드 1만원권(50명)을 증정한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캐릭터 ‘태오’의 시네마틱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태오의 스토리 컷신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을 계승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유지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선·보완하고 있다. 사전등록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3 16:53:57
넷마블, 신작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글로벌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수집형 전략 RPG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킹 아서)’를 27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PC와 모바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킹 아서’는 중세 유럽 문학 ‘아서왕의 전설’을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풍 스토리가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엑스칼리버를 뽑아든 주인공 ‘아서’가 되어 오리지널 서사를 경험하게 된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은 중세 브리튼의 아름다운 풍경과 몰입감 높은 시네마틱 컷신을 제공한다. 게임 속 주요 캐릭터로는 ‘멀린’, ‘모르간’ 등 독창적인 스킬과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박진감 넘치는 턴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킹 아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토리를 따라가는 ‘스토리 모드’, 오픈 월드를 탐험하는 ‘모험 모드’, PvP 콘텐츠인 ‘콜로세움’ 외에도 5종의 파밍 던전과 1종의 도전형 던전이 마련돼 있다. 넷마블은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클랜원들과 함께하는 ‘클랜 전쟁’을 추가할 계획이다. 필드 곳곳에 숨겨진 퍼즐과 기믹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초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라이즈업 소환서 10장’, ‘행동력 50개’, ‘1만 골드’를 제공한다. 또한 첫 픽업 전설 영웅 중 하나인 ‘기네비어’를 주제로 한 이벤트 던전이 열리며 이를 통해 특별 재화를 모아 전설 영웅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몬스터를 사냥한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몬스터 헌터 랭킹 이벤트’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이번 신작에 대해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다양한 게임 모드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향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적인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20:58:18
펄어비스, 지스타 2024서 '붉은사막' 국내 첫 공개 시연
[이코노믹데일리] 펄어비스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4'에서 자사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국내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처음 공개 시연한다. 이번 행사에서 펄어비스는 100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운영하며 게임 입장부터 시연까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부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시연에서 ‘붉은사막’은 액션성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버전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주인공 ‘클리프’와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치열한 전투 속으로 들어가 공격, 방어, 회피 등 기본 조작을 익히며 다수의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 클리프의 한손검과 방패, 특수 스킬을 조합해 다양한 콤보와 전투 전략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의 전개 중간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컷신을 통해 동료들의 이야기도 함께 엿볼 수 있다. 붉은사막의 시연 버전은 다양한 보스전도 포함되어 있다. 총 4개의 보스들이 등장하며 각 보스는 개성 있는 외형과 공격 패턴을 지니고 있다. 관람객들은 각 보스의 전투 스타일을 분석하고 자신만의 전략으로 공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펄어비스 측은 "각 플레이어의 전투 스타일에 맞춰 게임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액션 요소가 특징"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이번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 AMD, 스틸시리즈, 시디즈와 협력해 최신 하드웨어와 고성능 주변 장비를 갖춘 최적의 게임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펄어비스는 자사의 차세대 게임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사용해 붉은사막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세밀한 전투 연출을 구현했다. 붉은사막은 콘솔과 P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번 지스타는 붉은사막의 독창적인 액션과 스토리를 경험할 첫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붉은사막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스타에서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만큼 완벽한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펄어비스의 게임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15:54:09
컴투스 '스타시드' 영미권 서비스 확장…글로벌 게임 시장 본격 진출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는 자사의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오는 31일부터 영미권 지역에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영미권 출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우선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 영미권 4개 국가에서 '스타시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서 쌓인 시장 분석 자료와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등으로 확대해 글로벌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안정화할 방침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영미권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갈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RPG로 플레이어가 AI 소녀 ‘프록시안’들과 협력해 인류를 구하는 가상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다. 이 게임은 사실적인 미소녀 캐릭터 디자인과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컷신으로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특히 ‘인스타시드’ 기능을 통해 프록시안과의 교감을 쌓을 수 있는 상호작용이 강점이다. 이는 캐릭터 수집 외에도 일상 속에서 캐릭터와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시드’는 지난 3월 국내 출시 후 다양한 캐릭터 수집 요소와 독창적인 교감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국내 성과를 발판 삼아 컴투스는 글로벌 시장에 ‘스타시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자 영미권을 첫 출시 지역으로 선정했다. 현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이 이미 진행 중이며 초기 반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 컴투스는 서브컬처 팬덤이 두터운 아시아 지역과 기타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서브컬처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스타시드'만의 차별화된 소통 경험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는 이번 글로벌 진출이 단순한 시장 확장을 넘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0-28 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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