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7 금요일
맑음
서울 14˚C
흐림
부산 9˚C
흐림
대구 9˚C
맑음
인천 10˚C
흐림
광주 9˚C
흐림
대전 8˚C
흐림
울산 7˚C
흐림
강릉 5˚C
안개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코나 일렉트릭'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非중국 전기차 시장서 BYD 급부상…현대차그룹 순위 4위로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차그룹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 순위가 하락했다. 해외 시장 공세를 강화한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비중국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을 앞서며 순위 변동이 나타났다. 9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중국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서 전기차 62만7000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1.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현대차그룹의 비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60만9000대로, 증가율은 11.8%에 그쳤다. BYD는 제조사별 판매 순위 3위에 올랐고 현대차그룹은 4위로 내려갔다. 현대차그룹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BYD보다 적은 연간 전기차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중국 전기차 시장 판매 1위는 폭스바겐으로, 지난해 126만6000대를 인도하며 전년 대비 60.0% 증가했다. 테슬라는 101만대를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 10.7% 감소하며 2위에 머물렀다. SNE리서치는 BYD의 해외 판매 확대 배경으로 가격 경쟁력과 자체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략을 들었다. BYD는 유럽의 헝가리와 터키, 동남아의 태국·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에서 현지 공장 신설과 증설을 병행했으며, 상용차와 소형차 중심의 라인업을 통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아이오닉5와 EV3가 판매를 견인했지만, 기아 EV6·EV9과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등 기존 주력 모델의 판매가 둔화되며 성장 속도가 제한됐다는 분석이다.
2026-02-09 14:53: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성형 AI 성적 이미지 범람에 경고등…개보위, GPA 공동선언 채택
2
목표가 삼성전자 34만원·SK하이닉스 170만원…맥쿼리가 본 '메모리 빅뱅'의 실체
3
3차 상법 통과 수순에 중후장대 긴장…포스코·HD현대 '지배구조 변수' 부상
4
웨이모와 '운행 데이터' 쌓는 현대차, 자율주행 시점 앞당길까
5
연초부터 채워지는 건설사 수주 곳간…'압여목성'서 판도 갈린다
6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시동…K-P2E, 규제 딛고 부활하나
7
구글 딥마인드, 서울서 '제미나이 3 해커톤' 개최…생태계 확장 전략 본격화
8
스타벅스 '베이비 마일로 컵' 품절 행렬… 한정판 전략 통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내 물건이라는 말로 상표까지 바꿀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