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2 월요일
흐림
서울 -4˚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4˚C
눈
인천 -4˚C
맑음
광주 0˚C
흐림
대전 -1˚C
맑음
울산 1˚C
맑음
강릉 -1˚C
흐림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크레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지난해 1~11월 세계 전기차 1916만대 판매…BYD 1위·현대차그룹 8위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1~11월 세계 각국에 새로 등록된 전기차가 2000만대에 육박한 가운데 BYD가 판매량 1위를, 현대차그룹은 8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1∼11월 세계에서 인도된 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포함)는 1916만8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9% 늘었다. 업체별로는 중국 BYD가 0.5% 증가한 약 369만대의 전기차를 팔며 글로벌 판매량 1위를 유지했다. BYD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반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국면에서도 유럽(헝가리, 터키)과 동남아(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공장 신설·증설을 병행하며 관세 및 보조금 정책 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고 SNE리서치는 분석했다. 2위 중국 지리그룹은 전년 동기 대비 60.9% 급증한 201만4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중국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이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모델 전략을 통해 전기차 사업의 외연을 넓혔다. 3위인 미국 테슬라는 8% 감소한 145만9000대를 판매하며 지리그룹에 2위를 내줬다. 주력 모델인 모델 3·Y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6.3% 하락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현대차그룹은 12.1% 증가한 약 57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8위에 랭크됐다. 아이오닉5와 EV3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캐스퍼(인스터) EV, EV5, 크레타 일렉트릭 등 소형 및 전략형 모델 역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231만5000대를 판매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64.2%(1%포인트↓)를 차지했다. 유럽 전기차 시장은 32.8% 증가한 374만5000대를 기록하며 점유율 19.5%(1.4%포인트↑)를 기록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은 전년 대비 54.8% 증가한 109만1000대로 글로벌 점유율 5.7%(1.2%포인트↑)를 차지했다.
2026-01-07 14:55: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4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5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6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
7
팀네이버, '엔비디아 블랙웰' 4000장 확보…AI 개발 속도 '12배' 도약
8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바닥 찍은 건설 현장에 규제부터 덮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