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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멕시코에 25%, 中에 10% 관세 서명…무역전쟁 막 올라
[이코노믹데일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멕시코에 25%, 중국에 10%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AP통신,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1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에 따라 오는 4일부터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서 들어오는 제품에 대해 이와 같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전략적 경쟁국인 중국은 물론 북과 남으로 국경을 맞대고 무역협정을 체결한 동맹국 캐나다·멕시코에까지 무차별적 관세를 부과한 것이다. 이번 관세 부과 조치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관세 부과가 면제되는 품목은 없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는 상대국이 미국에 대해 맞대응 조치를 할 경우 관세율을 더 올릴 수 있는 보복 조항도 포함돼 있다. 미국의 3대 교역국에 대한 전격적 관세 부과로 해당국은 물론 미국도 경제적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내 인플레이션도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025-02-02 08:13:19
트럼프, 취임 첫날 '에너지·국경 비상사태' 선포… 강력한 행정조치 예고
[이코노믹데일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첫날인 20일(현지시간) 에너지 및 국경 문제와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트럼프 당선인 측은 취임식을 앞두고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계획을 공식화했다. 먼저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직후 에너지 분야에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예정이다. 더불어 트럼프 당선인은 지불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 확보에 초점을 맞춘 행정명령에 서명하여 에너지 정책 변화를 예고했다. 또한 알래스카에서 생산되는 액화천연가스(LNG)의 미국 내 공급 및 수출과 관련된 행정명령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조치는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에너지 시장 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트럼프 당선인은 불법 이민 문제와 연계된 미국 국경 안보 강화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또한 불법 이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다수의 행정명령을 발동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국방부에 국경 지역에 미군을 추가로 배치하라는 지시를 내릴 방침이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서류 없이 미국에 입국한 사람이 망명 등을 신청할 경우 이민 법원의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구금하지 않고 미국 공동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캐치 앤 릴리즈(catch and release)' 제도를 폐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를 경유하여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망명 신청자가 이민 법원의 심리 기일 전까지 멕시코에 체류하도록 하는 제도를 재도입하는 명령도 예고되었다. 이러한 조치들은 불법 이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트럼프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 밖에도 트럼프 당선인은 인신매매에 연루된 갱단 및 범죄 카르텔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하는 행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더불어 남부 국경장벽 건설을 재개하도록 연방 정부 기구에 지시할 예정이다. 미국 영토 내에서 불법 체류자가 출산한 자녀에게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고 향후 6개월간 난민 입국을 중단하는 내용도 첫날 행정명령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인 카라 프레더릭은 국경 관련 행정명령이 10개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당선인)과 그 팀은 '국경 개방'에서 유발된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 관련 문제들을 오늘 즉각 우선순위로 다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21 01:46:50
보름 앞둔 美 대선…트럼프 반등에 금융·산업재株 주목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기를 잡을 것으로 보이면서 관련 수혜주인 금융·산업재 종목에 관심이 쏠린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선거 전문사이트 디시전데스크HQ(DDHQ)가 자체 예측한 결과 다음 달 5일 열리는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52%로 집계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카밀라 해리스 부통령을 제친 것은 지난 8월 이후 3개월 만이다. 더힐은 "예측 결과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각종 여론 조사에서 경합 주를 중심으로 선전하는 상황과 맥을 같이 한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율은 특히 해리스 부통령에게 기울었던 위스콘신주와 미시간주에서 회복 추세"라고 분석했다. DDHQ은 최근 경합주 조사에 따르면 7개 경합 주 중 6곳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트럼프 트레이드(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된 특정 주식 종목이 상승하는 현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할 경우 금융과 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면서 은행·금융주, 산업재 등이 수혜주로 꼽힌다. 해리스 부통령 수혜주는 2차전지,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등이 대표적이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선이 15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그간 상대적 열세를 보인 것으로 관측됐던 트럼프 전 대통령 및 공화당 관련주가 격차를 줄이는 모습"이라며 "최근 단기 주가 상관관계가 이전보다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상관관계로 변화한 업종인 유틸리티, 건강 관리, 필수 소비재와 같은 방어적 업종과 금융 업종들의 특징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다시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자 2차전지 업종이 하락하는 등 트럼트 트레이드 양상이 나타났으며 은행주의 경우는 규제 완화 기대에 따라 트럼프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는 점도 글로벌 금융주 강세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2024-10-21 18: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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