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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인도 대표 자동차 기업 '마힌드라'와 손잡다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ATTLEGROUNDS MOBILE INDIA, 이하 BGMI)'가 인도 대표 자동차 기업 '마힌드라'와 손을 잡고 마힌드라의 최신 전기 SUV 'BE 6(비이 6)'를 게임 내에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BGMI 이용자들은 1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게임 내에서 'BE 6'를 만나볼 수 있다. 'BE 6'에서 영감을 받은 퀀텀 슈트, 크로노 차지 슈트, 볼트 트레이서 건, 네온 드롭 BE 6 낙하산 등 다양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업의 하이라이트는 실제 'BE 6' 차량을 경품으로 내건 파격적인 이벤트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한 후 BGMI 속 'BE 6'를 주제로 30초 이하의 짧은 영상을 제작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BGMI와 마힌드라 공식 계정을 태그하여 게시하면 된다. 가장 독창적인 영상을 게시한 이용자 한 명을 선정해 실제 'BE 6' 차량을 선물로 제공한다. 2021년 출시된 BGMI는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 2억 건을 돌파하며 인도의 국민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인도 역사상 최초로 TV를 통해 생중계된 e스포츠 종목으로 기록된 BGMI는 동시 시청자 수 2400만 명, 전체 시청자 수 2억 명을 기록하며 인도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GMI는 그동안 다양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왔다. 국민 배우 란비르 싱, 디피카 파두콘, 인도 최초의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니라즈 초프라 등 유명 인사들과의 협업을 진행했다. 또한 인도의 국민 스포츠 크리켓의 인기 팀, 다수의 발리우드 영화 IP와의 협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번 마힌드라와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현지화 전략의 연장선으로 인도 이용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 법인장은 "BGMI는 인도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도 현지의 유명 기업 및 IP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며 "앞으로도 굴지의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인도 이용자들에게 폭넓고 새로운 게임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4 09:20:57
금감원, '뻥튀기 상장 논란' 파두·주관사 검찰 송치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기업가치를 부풀려 '뻥튀기 상장'을 했단 의혹을 받는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와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파두와 기업공개(IPO)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관련자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파두는 지난해 8월 기술특례상장 형식으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하지만 3분기 급감한 실적을 공시한 후 3일간 주가가 45% 급락했고, 현재까지도 주가 수준 회복을 못하고 있다. 앞서 파두가 제출한 증권신고서상 지난해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는 1202억원에 달했으나, 2분기 매출은 5900만원, 3분기는 3억2000만원에 그쳤다. 특사경 수사 결과 파두 경영진들은 2022년 말경부터 주요 거래처들의 발주 감소 및 중단으로 향후 매출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상장예비심사 신청 직전인 지난해 2월 이런 사실을 숨긴 채 사전 자금조달을 통해 투자 유치하고 경영진들은 보유주식을 일부를 매도했다. 아울러 지난해 3~6월 상장예비심사 및 자금모집을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 과정에서 주요 거래처의 발주 중단 등에 따른 향후 매출 급감 영향을 반영하지 않은 채 예상 매출액을 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NH투자증권 관련자는 상장예비심사 때 기재한 예상 매출액보다 더 큰 금액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고, 이를 근거로 공모가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파두와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 금감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주관사가 과도한 추정치를 사용하거나 부적절한 비교기업을 선정하지 못하게 하는 등 내부기준 및 절차를 마련하도록 했다. 또 증권신고서 등 공시서식을 개정하고, 상장 예정기업에 대한 회계 심사나 감리 확대 등 사전 모니터링 강화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상장 직후 주가나 영업실적이 급감한 기업 등에는 사후 심사도 강화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상장을 준비하거나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기업은 향후 매출 추정을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며 "주관업무를 담당하는 증권사는 상장 대상 법인의 재무 상황과 미래 영업 전망이 합리적인 추정하에 작성됐는지 여부를 면밀히 실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2-22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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