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비
강릉 3˚C
맑음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파리 올림픽'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올림픽 선수단 손 들린 '갤S25 울트라'…밀라노의 감동 전 세계로 쏜다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 현장을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로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이번 대회의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개막식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90여개국 3500여명의 선수단과 7만5000명이 넘는 관중이 운집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관중석과 선수 입장 터널 등 경기장 주요 거점뿐만 아니라 선수단의 손에도 들려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센강 수상 행진을 생중계했던 기술력을 동계 스포츠 현장으로 확장한 것이다. 야니스 엑사르코스 OBS 최고경영자(CEO)는 "올림픽 개막식은 선수와 관중을 하나로 잇는 축제"라며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중계 앵글로는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모습을 전 세계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현장 운영을 돕는 'AI 서포터' 역할도 자처했다. 대회 자원봉사자 850여명에게 '갤럭시 Z 플립7'과 '갤럭시 Z 플립7 FE'를 지급한다. 이 기기들에는 갤럭시 AI 기반의 실시간 통역 기능이 탑재돼 22개 언어 소통을 지원한다. 특히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적용해 통신 환경이 열악한 산악 경기장에서도 끊김 없는 소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쇼트트랙 종목에는 삼성전자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도입해 심판들의 정밀한 비디오 판독을 돕는다. 관람객과 선수단을 위한 편의 시설도 마련했다. 경기장 곳곳에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배터리 걱정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는 '삼성 하우스'를 조성한다. 나폴레옹이 머물렀던 역사적 장소인 이곳은 올림픽 기간 선수와 주요 인사들이 교류하는 허브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 부사장은 "모바일 기술은 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라며 "진화된 모바일 기술로 현장의 감동을 전 세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4 14:13:3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