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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日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IP 기반 퍼즐 게임 개발
[이코노믹데일리] 엔에이치엔(NHN)은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와 협력해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퍼즐 게임을 개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게임은 【최애의 아이】 IP를 활용한 첫 번째 게임이다. 【최애의 아이】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2026년 일본 TV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이 확정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게임은 현재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며 모바일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카도카와가 IP 제공과 일본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NHN이 게임 개발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퍼블리싱을 맡는다. NHN과 카도카와는 이날 글로벌 이용자를 위한 공식 티저 사이트를 개설하고 게임 주요 이미지와 IP 소개 등을 공개했다. 이후 사이트를 통해 출시 국가와 상세 일정, 지원 언어 등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티저 사이트와 X(구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24 10:19:18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413억원…퍼블리싱 게임으로 반등 도모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홀딩스는 13일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올해는 퍼블리싱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03억원, 영업손실 413억원, 당기순손실 26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나타냈다. 관계기업의 비현금성 평가손실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2024년 연간 실적도 부진했다. 매출은 1493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81억원, 42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계기업 평가손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별도 기준 실적은 긍정적이었다. ‘소울 스트라이크’와 ‘제노니아’의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총 7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는 한편 게임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분기에는 모바일 다중접속 액션 RPG(MMOARPG) ‘스피릿테일즈’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히어로즈 테일즈’의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이위게임즈가 개발했으며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RPG ‘가이더스 제로’도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된다. 지난해 11월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공개돼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메트로배니아 장르 액션 RPG ‘페이탈 클로’(가제) △요리와 모험을 결합한 ‘론 셰프’(가제) △독창적이고 중독성 있는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가제) △힐링 게임 ‘나의 꽃말 일지’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국내와 대만 시장에 선보였던 ‘제노니아’도 그래픽과 게임성을 대폭 개편해 다시 유저들 앞에 나설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컬러스위퍼’(가제)는 2분기, ‘나의 꽃말 일지’는 3분기, ‘페이탈 클로’(가제)와 ‘론 셰프’(가제)는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앞세워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하이브 적용 신규 계약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관계사 외부 매출도 전년 대비 726% 상승했다. 컴투스플랫폼은 아마존웹서비스(AWS)·엑솔라 등 글로벌 클라우드 및 결제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일본·태국 등에서 적극적인 현지 세일즈를 추진하며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블록체인 사업 부문에서는 자체 프로젝트인 소셜파이(SocialFi) 분산형 애플리케이션(디앱) ‘PLAY3’와 ‘Hello PAL’을 중심으로 웹3(Web3) 대중화를 추진한다. 특히 ‘PLAY3’는 올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웹3 모바일 슈팅게임 ‘매드월드’를 포함한 외부 개발사 웹3 게임 6종이 XPLA 메인넷에 온보딩될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신작 게임을 기반으로 실적을 개선하는 동시에 컴투스플랫폼 사업과 블록체인 사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2-13 17:49:09
문체부 "AI 게임 개발 지원" 첫 언급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모습 [사진=유대길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게임사들의 미래 시장 글로벌 시장 선점을 지원하고 게임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취지다. 7일 국회에 따르면 문체부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제출한 업무 현황 보고서에 이같은 내용을 담았다. 문체부가 AI 게임 개발 지원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체부는 지난 5월 발표한 '2024~2028 게임 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콘솔 게임과 인디 게임을 키우겠다는 계획을 포함했으나 AI 게임은 다루지 않았다. 구체적인 내용이 드러나지는 않았으나 게임 개발 과정에 AI를 활용하거나 AI를 게임의 구성 요소로 채용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책이 나올 전망이다. 최근 게임 업계에서 AI 도입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문체부도 지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넥슨과 엔씨소프트, 크래프톤을 비롯한 국내 대형 게임사들은 자체 AI 언어모델을 선보이거나 관련 기술 개발에 돌입하는 등 AI 도입에 적극적이다. 넥슨은 지난 2017년 AI 기술 개발 전담 조직인 인텔리전스랩스를 설립해 게임 콘텐츠 개발 이용자 경험 개선에 AI를 접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반 게임 데이터 분석 플랫폼 '게임스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8월 국내 게임 업계에서 처음으로 자체 개발 대형 언어모델 '바르코'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바르코 기반 이미지·텍스트 생성 도구가 포함된 AI 플랫폼 3종을 소개하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AI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렐루게임즈'를 지난해 설립했다. 렐루게임즈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딥러닝을 활용한 퍼즐 게임 '푼다: AI 퍼즐'을 개발하고 있다. 문체부는 AI 게임 지원 이외에도 이용자 보호 방안과 규제 혁신 계획도 보고서에 반영했다. 이와 관련한 실적으로는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의무화와 게임 사기 수사 전담 인력 지정, 표준약관 개정을 꼽았다. 문체부는 게임물 등급 분류 권한을 단계적으로 민간에 이양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2024-10-07 14: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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