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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해빙기 건설현장 집중 점검 나선다
[이코노믹데일리]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의 붕괴 위험을 집중 점검한다.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올해 제4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 건설현장의 해빙기 사고 예방 및 화재·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2월부터 4월까지의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굴착면과 흙막이 가시설 붕괴 사고 우려가 있다. 또 새로 착공되는 현장이 많아지면서 굴착기 등 건설기계에 의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고용부는 건설현장의 해빙기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해빙기 주요 사고요인과 사고 사례, 교육자료 및 핵심안전수칙 등을 담은 '해빙기 건설현장 길잡이'를 배포·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4일 근로자 6명이 사망한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복합리조트 신축 공사 화재사고를 감안해 마감공사 건설현장과 화재·폭발 사고사망자 다수 업종 사업장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최태호 고용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해빙기 핵심안전수칙을 준수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화재·폭발은 대규모 사망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업장에서 경각심을 갖고 안전관리에 한치의 소호함도 없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6 16:28:00
제주항공 오너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희생자 애도·유가족 사죄…사고 수습 총력"
[이코노믹데일리]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전날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2216편 추락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사죄했다. 장 회장은 “신속하게 사고를 수습하고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애경그룹은 제주항공의 모(母)회사다. 장 회장은 29일 그룹 공개 사과문을 통해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께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와 조의의 말씀을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충격과 아픔을 함께 겪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도 사죄드린다”며 “소중한 생명을 잃게 한 이번 사고로 많은 분이 겪고 계신 슬픔과 고통에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장 회장은 그러면서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마지막으로 ”관계 당국의 조사와 지원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피해자 가족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인과 유가족, 국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강조했다. 애경그룹의 지주사인 AK홀딩스는 제주항공 지분 50.37%를 보유한 1대 주주다. 제주항공은 2005년 제주특별자치도와 애경그룹이 합작 설립한 저비용항공사(LCC)다.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탑승객 181명을 태운 태국 방콕발 무안행 제주항공 7C 2216편 항공기(B737-800)은 31일 오전 9시 3분께 무안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 외벽에 충돌한 뒤 화염에 휩싸였다. 이 사고로 탑승객 가운데 17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140명의 신원이 잠정 확인됐다. 승무원인 생존자 2명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 중 최대 규모의 인명피해다. 수습한 유해는 무안공항 격납고 등에 임시로 안치됐으며 유가족에게 인도할 때까지 보존을 위한 냉동설비도 마련하고 있다. 유해 인도는 신원확인과 검경 등 수사기관의 검시 등 수습 절차가 마무리된 뒤 이뤄질 예정이다. 탑승객들은 대부분 지역 여행사 상품으로 태국을 다녀왔으며 사고기는 해당 여행사 상품과 연계된 전세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30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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