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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커머스, 쇼핑몰 제작 솔루션 이용상점 누적 60만개 돌파…"풍성한 지원 서비스 주효"
[이코노믹데일리] 엔에이치엔 커머스(NHN커머스)는 자사 쇼핑몰 제작 솔루션 '고도몰', '샵바이' 등을 통해 개설된 누적 상점 수가 60만 개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NHN커머스는 지난 2002년 국내외 쇼핑몰 사업자와 기업을 위한 쇼핑몰 제작 솔루션 'e나무'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각 기업의 운영 환경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해 비즈니스를 뒷받침해주는 '고도몰'과 마크(MACH) 기술력을 기반으로 뛰어난 확장성을 자랑하는 '샵바이'를 내세워 시장 내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해 나갔다. NHN커머스는 △클래스 △성장 지원 프로그램 △제작 컨설팅 '해드림' △마케팅 컨설팅 등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쇼핑몰 애플리케이션(앱) 제작 서비스 '마이앱' △카카오 친구톡 △카카오싱크 △광고 전환 추적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디프로모션', '찰나' 등 여러 파트너사와 제휴를 통해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난 1월 기준 누적 개설 상점 수 60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된 무료 요금제 솔루션 '고도몰 basic'이 1인 창업자 및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고도몰 basic'은 상품 등록 개수 제한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료 디자인 스킨 20종 △데이터 통계 △공급사 관리 △글로벌 결제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지난 1월 고도몰 솔루션을 통한 신규 상점 개설 수가 전년 월평균 대비 220% 증가했다. NHN커머스 관계자는 "'고도몰 basic'의 무료 스킨은 매달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NHN커머스는 현재 △사업 규모와 관계없이 쇼핑몰 이전 혜택을 제공하는 '고도몰 환승 이벤트' △솔루션 이용료를 평생 면제해주는 '고도몰 무료 쇼핑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샵바이 프리미엄'은 △현대자동차 △KT △하이트진로음료 △롯데칠성음료 △대원미디어 △SPC 섹타나인 등 많은 중대형 기업의 서비스 리뉴얼 및 구축을 지원하며 호평받고 있다. NHN커머스 관계자는 "이커머스 환경 변화에 발맞춰 자사몰을 구축·강화하는 온라인 사업자들의 수요가 견고하다"며 "NHN커머스는 1인 창업자부터 대기업까지 각 비즈니스 모델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온라인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10:57:41
과기정통부-KCA, 국내 방송 살리기 돌입..."AI 영상 제작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17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2025년 AI·디지털 기반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공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04년부터 방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디지털 기술의 빠른 적용과 확산을 위해 개편된다. 과기정통부와 KCA는 올해 지원하는 모든 콘텐츠의 기획·제작·전송 단계에서 △AI 영상제작 △디지털휴먼 △AI 자동 재녹음 등 AI·디지털 기술 활용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콘텐츠 품질과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 방송 콘텐츠 제작 생태계를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방송 콘텐츠에는 방송사가 자체 보유한 기술과 실증 사업을 활용해 AI·디지털 기술을 적용,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칸시리즈 등 해외 콘텐츠 시장에도 관련 AI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총 65억원 규모로 11편의 작품 제작이 지원되며 작품당 최대 1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흥행하면서 9억원 규모의 '비드라마 장편 분야'를 신설했다. 비드라마 중편 분야 지원금도 지난해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 원으로 책정됐다. 공익형 방송 콘텐츠 부문에서도 AI·디지털 기술 활용이 의무화됐다. 올해 15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해당 부문 사업은 편당 제작비를 3억원으로 상향 조정해 공익형 방송 콘텐츠의 질적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최준호 과기정통부 방송진흥정책관은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술적 구현이 어려웠던 방송 콘텐츠 제작의 한계가 사라지고 있다"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해 국내 방송 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08:42:58
SM엔터테인먼트, 3분기 실적 발표…매출 2422억원
[이코노믹데일리] SM엔터테인먼트(대표 장철혁·탁영준)는 5일 올해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2422억원, 영업이익 1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0%, 영업이익이 73.6% 감소한 수치다. 음반 판매량과 계열사 매출 감소, 영국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DEAR ALICE)’의 방송 프로그램 제작 비용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721억원, 영업이익 271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각각 8.8%와 43.6% 감소했다. SM 측은 전년 높은 음반 판매 기저와 계열사 매출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다만 공연 사업 확대와 MD(기획상품) 매출 증대로 인해 콘서트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순이익은 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6.8% 감소했다. 내년 1분기에는 에스파(aespa)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여자 신인 그룹을 선보일 예정으로 SM 3.0의 IP 확장 로드맵에 따라 다양한 신인 그룹과 글로벌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 성공적인 런칭을 마친 영국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와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의 뒤를 잇는 새로운 IP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에스파는 올해 ‘슈퍼노바(Supernova)’를 시작으로 연속적인 히트를 기록 중이며 최근 발매된 미니 앨범 ‘위플래시(Whiplash)’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샤이니 민호의 첫 정규 앨범과 엔시티 드림의 정규 4집 앨범 등 SM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도 눈에 띈다. 동방신기는 일본 정규 앨범 발매와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시티 위시(NCT WISH)와 레드벨벳 아이린의 솔로 앨범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SM은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SMTOWN LIVE’ 콘서트와 기념 앨범뿐만 아니라 엔시티 마크, 엑소 카이, 레드벨벳 슬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새 앨범이 잇따라 출시될 계획이다. 장철혁 SM 공동대표는 “기존 아티스트와 신인 팀을 아우르는 K-Pop 전 세대를 위한 아티스트 IP를 구축해왔다”며 “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와 창립 3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SM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16: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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