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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라이츠콘 2025서 디지털 공공 협력 및 소상공인 상생 모델 제시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 인권 행사인 ‘라이츠콘(RightsCon) 2025’에 참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협력 및 소상공인 상생 모델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28일 카카오에 따르면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초청받아 카카오 그룹의 디지털 전환 기여 사례를 국제 사회에 알렸다. 카카오는 공공 협력 분야에서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마음건강 챗봇 서비스’를 주요 사례로 소개했다. 2024년부터 제공 중인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일상 속에서 의욕 저하, 집중력 문제, 수면 장애 등을 간편하게 자가 점검하도록 돕는다. 특히 자가 점검 결과와 연계하여 카카오맵을 통해 이용자 주변의 정신건강 관련 기관 정보를 제공,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의 사회적 우울증 문제 해결 노력도 조명받았다. 카카오는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와 공동 개발한 정신건강 지표 ‘마음날씨 안녕지수’를 통해 사회적 우울증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음날씨 안녕지수’는 2025년 2월 기준 누적 측정 건수가 1236만 4394건을 넘어서며 국민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카카오의 노력도 라이츠콘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카카오는 카카오뱅크를 통해 중·저신용 대출을 확대하고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 소상공인 금융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저신용 대출 2조5000억원을 포함 누적 13조원 이상을 공급했으며 이자 환급, 보증료 및 임대료 지원 등 총 360억원(누적 1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소상공인에게 제공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소외된 지역 상권의 부흥을 위한 상생 사업 ‘프로젝트 단골’을 소개하며 디지털 전환 지원 성과를 강조했다. ‘프로젝트 단골’은 현재까지 212개 시장, 15개 상권, 2800명 이상의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 단골거리’ 참여 상인 중 절반은 온라인 홍보를 처음 시작하며 디지털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참여 상인회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9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최지희 카카오 정책 책임자는 “카카오는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 건강성 강화와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더욱 건강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라이츠콘은 2011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기술과 인권 관련 국제 행사로 매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150개국 6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 550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되며 기술과 인권의 다양한 측면을 논의했다.
2025-02-28 18:22:00
"소상공인과 단골, 더 가깝게"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성과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진행한 ‘프로젝트 단골’의 2024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기념해 각 지역에서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며 디지털 전환의 성과와 미래 계획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2022년 시작된 ‘프로젝트 단골’을 통해 전통시장, 지역 상권,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212개 전통시장과 15개 지역 상권 2800여 명의 상인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총 2800개의 톡채널을 개설했다. 이로 인해 약 73만 명의 고객이 톡채널 친구로 등록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소통 기반이 확대됐다. ‘단골시장-우수시장 조성’ 사업에 참여한 5개 전통시장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단골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했다. 더불어 카카오맵 실내 지도 연동과 ‘단골시장 기획전’과 같은 온·오프라인 연계 판매 채널을 다각화해 성과를 높였다. 2024년 새롭게 시작된 ‘단골거리’ 사업은 15개 지역 상권에서 842개 점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840개 점포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796개 점포가 카카오맵에 매장 관리를 등록했다. 특히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를 시작한 상인이 50%에 달하며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참여 상인들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9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참여자의 95%가 디지털 전환이 매장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카카오는 ‘단골 만들기 지원센터’를 통해 총 255억 원 상당의 톡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소상공인 6만 6천여 명에게 지원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였다. 톡채널 지원 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정부 지원 사업 정보를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하며 정책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과 공유회는 주요 사업 지역에서 지역 상인, 지자체 관계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속초 관광수산시장, 서울 망원시장 등 참여 상인 중 우수한 성과를 낸 15명을 시상하며 디지털 전환의 성공 사례를 격려했다. 카카오는 ‘사장님과 단골을 더 가깝게’라는 주제로 프로젝트 단골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소상공인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카카오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디지털 전환의 가치를 알리고 소상공인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올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한 해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지역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7 09:41:18
카카오, 동반성장 대상 수상…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성과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지역사회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카카오는 2022년부터 ‘프로젝트 단골’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이 고객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환경을 제공해왔다. 2024년에는 제주 칠성로와 서울 노원구 공릉숲길 등 주요 지역 상점가를 지원하는 ‘단골거리’ 사업을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프로젝트 단골’은 소상공인들에게 1:1 맞춤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온라인 상점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전국 2,800여 명의 상인이 디지털 교육을 받았고 2800여 개의 신규 톡채널이 개설되었다. 이를 통해 73만 명의 고객이 톡채널을 통해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프로젝트 단골’은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했다.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매장 홍보 키트 △오프라인 이벤트 등은 지역 상권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이러한 상생 노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었다. 카카오는 앞으로 ‘프로젝트 단골’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업 지역을 확대하고 업종별 맞춤 교육과 상시 지원 멘토 육성, 우수 점포 발굴 등의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소상공인 지원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단골거리 사업이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11 14:28:27
유상임 과기부 장관-플랫폼 기업, 소상공인 상생 위한 적극적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유상임 장관이 네이버, 카카오, 쿠팡, 당근마켓 대표와 처음으로 공식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플랫폼 기업들의 역할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상임 장관 취임 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주요 플랫폼 업체들이 상생 방안으로 제시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이 발표되었다. 네이버는 중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대규모 AI 교육 프로젝트에 향후 5년간 총 6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운영하던 상생협력 펀드인 ‘분수펀드’를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치로 네이버는 이 프로젝트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단골 확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단골’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내년까지 100여 개의 전통시장과 거리를 지원할 예정이며 업종별 교육 프로그램과 멘토 육성, 스타 단골가게 발굴 등의 추가 지원책도 제공한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모든 신청 소상공인에게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마케팅 부담을 덜어줄 방안도 마련했다. 쿠팡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과학기술·ICT 중소기업 전용관’을 신설하고 할인 프로모션 비용을 지원해왔다. 또한 작년에 도입한 판매대금 빠른 정산 서비스를 확대해 쿠팡의 전국 물류 인프라를 통해 오픈마켓 및 로켓그로스 입점 소상공인들이 신속한 정산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네 중심 플랫폼인 당근마켓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운영 중이다. 당근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프로필 강화, 지역 행사인 ‘당근 동네사장님 어워즈’ 등을 통해 지역 가게와 주민의 연결을 돕고 있다. 당근마켓의 황도연 대표는 “당근의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터넷기업협회와 플랫폼법정책학회도 참석해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과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봉의 서울대 교수는 “글로벌 빅테크에 비해 국내 플랫폼의 경쟁력이 낮은 상황에서 법과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플랫폼의 역할 강화 방안을 제언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플랫폼이 소상공인들에게 판로와 디지털 전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플랫폼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기업 간담회와 상생협력 방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2024-11-06 09: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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