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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제철 식재료 활용한 봄 특선 메뉴 선봬
[이코노믹데일리] 롯데호텔 서울이 오는 31일까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12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봄철 영양과 맛이 가장 좋은 식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 대표적으로는 도다리 매운탕과 봄 해물 비빔밥, 도미탕수 등이 있다. 도미탕수는 봄 제철 생선인 도미와 새우살을 튀겨 한라봉 탕수를 더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중식당 ‘도림’에서는 원기 회복에 좋은 메뉴를 마련했다. 말린 건해삼을 굴소스와 날치알에 섞어 쫄깃한 식감을 살린 중화풍 통해삼 요리 ‘어자해삼 두릅’, 제비집 고명과 봄에 나는 모렐버섯을 올린 딤섬 요리 ‘제비집 관탕교’ 등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일식당 ‘모모야마’에서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메뉴로 ‘조개 샤부샤부’, 지라시 스시와 고사리, 죽순을 넣고 갓 지어낸 ‘금태와 봄 채소 솥밥’을 준비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영양만점 제철 식재료로 정성을 다해 준비한 메뉴”라며 “활력소가 될 좋은 음식과 함께 건강한 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2 10:16:14
대상 '종가·오푸드', 美 세계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 참여
[이코노믹데일리] 대상이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 2025’에 참가한다. 25일 대상에 따르면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는 천연 제품 업계를 대표하는 기관 ‘뉴 호프 네트워크’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다. 대상은 이번 전시회에서 종가 김치 제품을 선보인다. 이 중 산호원 김치 2종은 대상이 지난해 美 미쉐린 3스타 셰프 ‘코리 리’의 캐주얼 한식당 ‘산호원’과 협업해 만든 프리미엄 라인이다. 오푸드 제품 중에서는 한국 스트리트 푸드 콘셉트의 냉동 치킨 3종과 떡볶이 3종 등을 시식과 함께 선보인다. 지난 2023년 인수한 미국 식품업체 럭키푸즈도 별도 부스를 운영해 서울 김치, 불고기 스프링롤, 미니 부침개 등의 제품도 전시한다. 이 밖에 대상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스페셜티 소재도 소개한다. 지난해 론칭한 대체당 통합 브랜드 스위베로의 ‘알룰로스’와 천연 조미 소재 ‘나미노’, 천연 향미 소재 ‘디세이버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5일에는 식물성 대체 식품에 적용 가능한 ‘골드렐라’와 ‘화이트 클로렐라’의 심층적인 설명을 현지 바이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상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푸드 트렌드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미국 내 유통 채널을 한층 더 넓히고 박람회를 찾는 현지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25 15:45:24
"일본·미국·네덜란드서 불티"…작년 김치 수출량 '역대 최대'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김치 수출량과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K-푸드의 대표 식품이자 비건·발표식품으로 김치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김치 수출량은 4만7100t(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늘었다. 김치 수출량은 지난 2020년 3만9700t에서 2021년 4만2500t으로 7.1% 늘었다가 2022년에는 4만1100t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2023년(4만4000t)과 작년까지 2년 연속 증가했다. 수출량 증가에 따라 작년 수출액도 전년보다 5.2% 늘은 1억6360만 달러(약 2400억원)로, 새 기록을 썼다. 작년 우리나라가 김치를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일본이었다. 2위와 3위 수출국은 각각 미국, 네덜란드다. 두 나라로의 김치 수출량은 전년 대비 각각 25.2%, 28.9% 늘었다. 4위 수출국은 캐나다로 수출량 증가율이 61.5%에 달했고, 5위 호주로의 수출도 37.2% 늘었다. 앞서 김치는 교민 시장이나 아시안 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됐으나 수년간 기업의 판로 개척, 정부 지원 등에 따라 현재는 수출국이 90여개국으로 늘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코스트코, 월마트 등 현지 유통사 입점이 확대됐고 다양한 김치 품목을 새로 선보이면서 수출이 연중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며 “유럽에서는 한식당의 인기가 높아지고 현지식에 김치를 적용한 조리법(레시피)이 확산하면서 네덜란드와 영국, 프랑스 등으로 수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국내 수출기업은 해외 각국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도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종가 김치 수출국에서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폴란드 김치 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CJ제일제당은 현지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K-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5-01-12 16: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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