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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권한대행 "통합 실천하는 데 온 힘 다해야"
[이코노믹데일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절 기념사에서 국내외 어려움 극복을 위한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1일 서울 중구 숭의여대에서 개최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최 권한대행은 "지금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갈등과 분열의 그늘이 짙어지고 있다"며 "국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통합을 실천하는 데 온 힘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탄핵 정국으로 인한 국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성숙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관용과 협치의 문화를 조성하고 튼튼한 경제를 기반으로 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 경제양극화 완화, 사회적 약자 동행 등을 언급하며 구조개혁을 통한 성장잠재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대외적으로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국력을 바탕으로 경제안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첨단산업과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반도체, 인공지능, 양자, 바이오 등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한미동맹에 기반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단호히 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북한의 위협에 강력히 대응하면서도 대화의 길은 항상 열어놓고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한반도 통일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과거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엄중한 국제정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일 간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3-01 11:06:10
김홍균 외교부 1차관, 미국·일본 방문…양자회담 개최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이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과 일본을 방문한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미국 워싱턴을 찾아 한미 외교차관 회담을 갖고 한미 관계·한미일 협력·북한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일본 도쿄에서 한일 외교차관 회담을 갖고 한일관계와 한미일 협력 및 내년 국교 정상화 60주년 준비 등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방문은 내년 1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한미일 공조 체계를 더 확고히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외교부는 김 차관 주재로 '미국 신 행정부 대외 정책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구체화하는 미국 신 행정부 인선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재점검했다.
2024-12-22 10:37:05
日총리, 美국방장관에 "아무도 한국서 일어난 일 상상 못해"
[이코노믹데일리]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0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면담에서 한국 계엄 사태를 두고 "아무도 한국에서 일어난 일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일본을 방문 중인 오스틴 장관과 도쿄 총리 관저에서 만나 "세계는 주간 단위로 매우 빠르게 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한국 계엄 사태와 시리아 알아사드 정권 붕괴 등 최근 발생한 일이 역사적인 사건이 될 수 있다면서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오스틴 장관은 "이시바 총리가 지적한 대로 지금은 매우 역동적인 시기이고, 일본의 견실함에 감사한다"며 미일 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정의 초석으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중의원(하원) 예산위원회에서는 한일관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제1야당 입헌민주당 시게토쿠 가즈히코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한국 정세와 한미일 협력 영향에 대해 묻자 "어떤 정권에서든 한일관계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2024-12-10 2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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