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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오는 30일까지 포장 주문 프로모션 진행
배민은 오는 30일까지 포장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우아한형제들] [이코노믹데일리] 배민이 오는 30일까지 포장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2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1차 행사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로 명랑핫도그의 기본 핫도그 제품 포장 주문 시 1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배민클럽 구독자에게는 빽다방·메가MGC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포장 주문 시 100원에 판매한다. 2차 행사 기간은 오는 15~30일이며 신전떡볶이의 기본 떡볶이 메뉴를 포장 주문하면 1000원에 판매한다. 배민클럽 구독자에게는 메가MGC커피·더벤티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판매한다. 배민 관계자는 "픽업 주문이 활성화되면 고객은 음식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업주 입장도 배달비 부담을 덜어 수익성이 개선된다"며 "배민은 적극적인 픽업 활성화를 통해 고객 이용을 독려하고 업주와 고객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11:17:59
빗썸나눔,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지원… 구호물품 전달·현장 봉사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활동 조직인 빗썸나눔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2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빗썸나눔은 지난 29일, 산불 피해가 극심했던 경북 영덕군 영덕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한 1차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라면, 과자, 음료 등 식료품과 수건, 속옷, 이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당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온기를 더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빗썸나눔 임직원들은 피해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는 '참여형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빗썸나눔 구성원들은 이재민 임시 거처 지원, 산더미처럼 쌓인 구호물품의 정리 및 배분 작업, 재난 현장 주변 정비 활동 등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현장에 빗썸나눔의 푸드트럭을 동원해 따뜻한 라면과 핫도그 등을 직접 조리해 제공하며 지친 이재민과 현장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빗썸나눔의 지원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될 예정이다. 영덕 지역 지원에 이어 오는 4월 1일에는 경북 안동 지역을 찾아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의류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빗썸나눔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순식간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평온했던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22일 오전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면서 광범위한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집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 30명, 중상 9명을 포함해 총 7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영향권에 든 산림 면적은 약 4만 8천 헥타르(ha)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5-04-01 08:45:10
CJ제일제당 '비비고', 호주 대형마트 '콜스'서 판매된다
[이코노믹데일리] CJ제일제당이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대형마트 체인인 ‘콜스(Coles)’에서 비비고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11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콜스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비비고 만두 3종(돼지고기&부추, 야채&옥수수, 김치)을 비롯한 주먹밥, 붕어빵, 핫도그 등 총 7종이다. CJ제일제당은 현지 4위 대형마트인 ‘IGA’에도 내년 초 입점을 확정 지었다. 울워스·콜스·IGA는 호주 식료품 유통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모두 합쳐 현지에 3000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차유진 CJ제일제당 오세아니아 법인장은 “이번 콜스 입점을 계기로 ‘K-푸드 신영토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지속해 고객들이 호주 어디에서나 비비고를 맛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를 비롯한 오세아니아는 CJ제일제당이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주요 지역이다. 현재 CJ제일제당은 호주 ‘울워스’와 ‘코스트코’, 편의점 체인 ‘이지마트’, 뉴질랜드 대형마트 체인인 ‘뉴월드’와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비비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4-11-11 10:42:08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개한 로봇에··· "핼러윈 데이 가장 무서운 영상"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핼러윈 데이에 가장 무서운 영상'.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최근 실제 사람처럼 작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한 뒤 전 세계 주요 언론들이 기술력을 보도하며 내놓은 평가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간의 도움 없이 작업을 수행하는 아틀라스 로봇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아틀라스가 사람의 도움 없이 기계적, 물리적 작업을 자유롭게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새로운 능력을 시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아틀라스가 수납 위치만 지정하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점, 로봇의 시야를 통해 정확히 물체를 인식해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강조했다. 뉴욕포스트에 보도된 영상은 이날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개한 것으로 아틀라스의 기술력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아틀라스가 공장에서 엔진 커버 부품을 이동식 보관함으로 옮기는 작업 영상이다. 핼러윈 데이인 31일에는 핫도그 복장을 한 아틀라스가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머신 러닝 기반 비전 모델답게 부품의 위치와 종류를 인식하고 물체를 정확히 파악해 각 수납 공간에 부품을 넣었다.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작업 전 과정이 원격 조작 없이 로봇의 자율적 인지와 판단을 통해 이뤄졌음을 강조했다. 이 같은 기술 덕에 작업 도중 부품이 수납구에 걸리는 실수를 하자 곧바로 자세를 조정해 작업을 이어갔고 관계자가 보관함을 몰래 옮겨 놓는 돌발 상황을 연출했을 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전기 구동 방식의 신형 아틀라스는 기존 유압식보다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향후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인지 및 판단 능력을 향상시켜 넓은 작업 범위와 강력한 성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봇 기술 전문 매체 IEEE스펙트럼도 지난 1일 아틀라스 영상에 대해 ‘이주의 놀라운 로봇 영상’으로 선정한 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자율적 작업 능력을 조명했다. IEEE스펙트럼은 "전동식 아틀라스는 높은 자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국의 기술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올해 핼러윈의 가장 무서운 영상은 아틀라스 영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로봇 기술의 혁신을 다뤘다. 테크레이더는 일부 원격 제어 방식을 사용하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와 비교해 아틀라스가 모든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아틀라스는 사람의 지시 없이 독립적으로 동작과 판단을 수행하는 자율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테크레이더는 “현재 로봇은 제조 공정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지만, 현장에서 즉각적인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적용하기 어려웠다”며 “그러나 아틀라스는 공장 근로자와 나란히 작업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과학잡지 파퓰러사이언스도 '오, 휴머노이드 로봇이 스스로 움직인다'라는 감탄사를 곁들인 기사 제목으로 아틀라스의 실용적 가능성을 알렸다. 이 매체는 “과거의 유압식 아틀라스는 개념 증명 단계의 연구 프로젝트로 한정됐다면 신형 아틀라스는 상업적 활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며 “자동차 공장 등 실질적 작업 환경에서 활용될 준비가 돼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21년 현대자동차그룹에 인수되면서 아틀라스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높여줬다고 부연했다.
2024-11-05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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