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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로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일동제약은 지난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6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이재준 사장이 공동 대표 체제를 이뤄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회사는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01-06 14:06:35
DB손해보험
[이코노믹데일리] ◇ 부서장 승진 ▲ 총무파트 정윤성 ▲ 정보보호파트 임채헌 ▲ 마케팅전략파트 김용근 ▲ 장기상품2파트 안현환 ▲ 장기보상자동화TFT 강성주 ▲ 장기보상부 김형식 ▲ 부산대인보상부 박동백 ▲ 대구대인보상부 박수성 ▲ SMART대인보상1부 이창희 ▲ 경기북부TFT 손정규 ▲ 강동사업단 우동균 ▲ 수원사업단 서윤종 ▲ 시흥시화사업단 김선희 ▲ 진주사업단 배영권 ▲ 순천사업단 윤형식 ▲ 경기사업단 김성준 ▲ 충청사업단 최은자 ▲ 인터넷장기사업부 정혜영 ▲ 다이렉트사업1부 이희문 ▲ 일반상품파트 이혜선 ▲ 재보험파트 조경연 ▲ 기업보험대리점부 김태훈 ▲ 해외전략파트 한건호 ▲ 괌지점 백신웅 ▲ 계리지원파트 김소영
2025-11-27 09:24:49
대신증권, 차기 대표 '글로벌 전문가' 진승욱 내정…해외법인 실적 회복 할까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이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공식화했다. 글로벌 부문 실적 부진 속에서 해외 네트워크에 강점을 가진 진승욱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내정되면서 향후 해외법인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내년 3월까지 임기를 마치고 용퇴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차기 대표 후보로는 진승욱 부사장이 내정됐다. 진승욱 부사장은 업계에서 정통 대신맨이자 글로벌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1958년생인 그는 1993년 공채로 대신증권 입사해 국제기획부·IB사업팀·특수금융팀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또한 홍콩 현지법인 근무 경험을 비롯해 글로벌사업부와 기획부문을 거치며 해외 전략 경험을 쌓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직접 참여했다. 라오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이끌고 업계 최초 인도네시아 온라인 주식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글로벌 확장 성과를 인정받았다. 다만 진 부사장은 대신자산운용 대표 재임 시기에 해외 투자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당시 대신증권 시절 경험을 살려 글로벌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실제 글로벌 성적에 눈에 띄는 성과는 크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진 부사장 취임 이후 최근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대신증권 해외 부문에 이목이 쏠린다. 올해 3분기 기준 해외영업 부문 실적은 121억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동기(87억 손실)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해외법인 당기순이익 적자도 지속세다. 올해 3분기 미국·싱가포르 법인 당기순이익은 각각 5882만원, 46억원 손실이며 유일하게 일본 법인 당기순이익만 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미국 24억원 손실 △싱가포르 15억 △일본 165억원 대비 모두 감소한 수치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최근 부진한 해외영업 부문에 대해 "현지 법인 비즈니스를 축소한 것은 아니다"라며 "환율에 따라 손실이 커 보이는 영향이 있다"고 말했다. 현지법인을 증권업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대체 투자 시장이 커지면 자본을 투입할 가능성은 있지만 새로운 곳에 증권업을 진출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진 부사장은 내년 3월에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2025-11-18 0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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