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3.01 토요일
흐림
서울 4˚C
맑음
부산 9˚C
맑음
대구 6˚C
흐림
인천 5˚C
구름
광주 5˚C
흐림
대전 4˚C
맑음
울산 7˚C
구름
강릉 7˚C
맑음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해외 펀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신한투자증권 맞춤형 대면 연금컨설팅 만족도 조사...만족 고객 89%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컨설팅부 전문 컨설턴트·담당 프라이빗 뱅커(PB)를 통한 맞춤형 대면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받은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조사 및 분석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간 퇴직연금 실물이전을 진행한 퇴직연금 잔고 1억원 이상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이다. 조사 항목은 △컨설팅 만족도 △투자정보의 유용성 △상품 변경 여부 △관심 투자지역 △서비스 신뢰도 등으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조사해 70%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조사 결과 컨설팅 만족도 항목에서 "매우 만족" 과 "만족"의 응답 비율은 89%를 기록했다. "컨설팅이 유용했다"는 응답은 84%였다. 향후 정기적인 맞춤형 대면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90%가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상품을 변경했다는 응답자는 61%로 이 중 64%가 예금 및 현금성 자산을 금융투자 상품으로 전환했다. 고객들이 전환한 금융투자 상품 유형과 비율은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47% △해외 펀드 24% △국내 ETF 19% △국내 펀드 7% △기타 3% 순이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러한 조사 결과에 맞춰 단순 원리 보장형 상품의 나열보다는 장기적인 연금자산 운용을 위한 다양한 투자 상품을 고객 수요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임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그룹장은 “고객들이 분산과 장기투자의 힘을 믿고 긴 여정에 나설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반영한 운용 전략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28 14:30:55
우리금융·나틱시스, 미국 데이터센터에 1억5000만 달러 투자
[이코노믹데일리] 우리금융그룹이 전략적 파트너인 프랑스 투자은행 나틱시스(Natixis)와 함께 미국 데이터센터 두 곳에 1억5000만 달러(한화 2100억원)를 공동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나틱시스는 프랑스 금융그룹인 Groupe BPCE 산하 글로벌 톱 티어 투자은행이다. 지난해 6월 우리금융이 나틱시스와 '글로벌 사모대출 펀드(Global Private Debt Fund) 조성과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성과다. 이번 공동 투자는 우리PE자산운용(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의 해외펀드 운용 경험과 우리은행 투자은행(IB) 그룹의 글로벌 투자 노하우가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 사례다. 또 나틱시스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와 사모대출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 구조 설계와 실행을 지원했다. 투자 대상은 미국 애리조나 데이터센터[176MW(메가와트) 규모]와 버지니아 데이터센터[110MW(메가와트) 규모]다. 두 시설 모두 아마존과 15년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다.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애리조나와 버지니아는 각각 서부와 동부의 주요 데이터 허브로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버지니아 지역은 미국 내 데이터센터의 설립과 운영이 가장 활발한 곳으로 공실률이 1%에 불과하다. 애리조나 피닉스 지역 또한 미국 내 6번째 규모의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공실률이 3% 수준으로 성장성이 높은 지역이다. 우리금융의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는 곧 출범할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 기조와도 부합한다. 관세 및 무역장벽 강화 정책은 해외 기업들로 하여금 미국 내 직접 투자와 현지화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해 설정된 '우리-Natixis 글로벌사모대출펀드'는 투자 규모를 2억5000만 달러(한화 3500억원)에서 향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15억 달러(한화 2조1000억원)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신국 우리PE자산운용 대표는 "우리PE자산운용의 해외 투자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모펀드(PE)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금융 계열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4 14:59:5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대체거래소, 그것이 알고싶다
2
삼성전자, 中기술 추격에 반도체 위기..."R&D·美빅테크 협력 필수"
3
BYD가 노리는 렌터카 시장…업계 반응은 '뜨뜻미지근'?
4
[2025 제약바이오 포럼] 국내 AI 신약개발 현황과 전망
5
[2025 제약바이오포럼] AI 활용 시 가져올 제약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판도
6
'대출금리 엇박자'…은행 대출금리 인하 압박 vs 디딤돌·버팀목 금리 인상
7
오픈AI, AI 비서 '오퍼레이터' 한국 상륙…카카오톡·야놀자 연동
8
트럼프發 25% 관세 우려…벤츠·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이건희의 '배반', 배반당한 유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