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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증, 호서대 OCIO 사립대협의회서 우수사례로 소개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1일 사립대재무처장협의회에서 자사의 호서대 대학기금 외부위탁운용(OCIO) 사업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고 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대학기금 OCIO에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수익성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운용 전략을 도입했다. 운용 개시 후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으며 지난 10월 기준 누적수익률 9.23%(연환산수익률 8.24%)를 기록했다. 손실을 감당할 여력이 적은 대학기금은 위험은 최소화하면서 초과 수익을 내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호서대 OCIO 사례는 이러한 점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원근 호서대 재무처장은 "우리 대학 기금 운용에서 가장 중요했던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충족시켜 줘 인상적인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경험은 우리 대학 뿐만 아니라 국내 다른 대학에도 OCIO서비스는 단순 운용을 넘어선 맞춤형 설루션으로 훌륭한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범준 신한투자증권 OCIO센터장(상무)은 "대학기금 OCIO 도입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대학별 맞춤형 설설루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학기금 운용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5 10:44:16
롯데 유통군, 제6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국내외 유통업 발전 기대"
[이코노믹데일리]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가 1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에서 ‘제6회 상전(象殿)유통학술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산업 발전을 견인한 유통학 연구자들을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2019년에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호 ‘상전(象殿)’을 따 명명됐다. 올해 대상은 이정희 중앙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이 교수는 한국유통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간의 상생이 소비자 편익 증대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각종 세미나와 포럼 등을 통해 기업과 학계 간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유통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술부문 최우수상은 박정근 한양대학교 교수와 이호택 계명대학교 교수가 수상한다. 정책부문 최우수상에는 장명균 호서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박민영 인하대학교 교수는 물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 신진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신진연구상은 지선영 신구대학교 교수가 수상한다. 상전유통학술상은 2019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후 지난해까지 유통 관련 연구 및 정책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인 27명에게 총 4억5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는 대상과 최우수상, 신진연구상 수상자 등 6명에게 총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내수침체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학술인들의 정책 제안과 학술 연구 등은 유통의 미래상과 대안을 제시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전유통학술상이 유통학에 대한 관심과 활발한 연구의 마중물이 돼 국내외 유통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9 0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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