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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강민종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코노믹데일리]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1일 오전 판교 본사 사옥에서 강민종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민종 대표는 1976년 생으로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사노피 코리아에 입사해 프라이머리 케어 글로벌 사업부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다. 이후 휴젤에서 국내 및 글로벌 마케팅사업부장과 자회사 제이월드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지난해 8월부터는 휴메딕스 영업마케팅 본부장을 맡아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영업조직 개편에 앞장섰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619억원, 영업이익 4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6.3%와 15.6% 증가한 수치다. 최근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서도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품목 허가를 취득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휴메딕스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의료진 및 소비자들에게 다양하고 품질 높은 의학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내수 및 글로벌 시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브랜드 스토리와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폭넓은 협업을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1 10:44:39
행동주의펀드, 주주환원율 낮은 기업 노린다… 포스코인터·동원F&B 등
[이코노믹데일리]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행동주의 펀드의 목표물이 될 만한 기업을 발표한 증권사 리포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행동주의 타깃이 된 코웨이 상황이 비슷한 기업들로 △휴메딕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파마리서치 △동진쎄미켐 △동원F&B 등이 꼽혔다. IBK투자증권은 26일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지녔지만 기업의 주주환원율이 크게 낮아진 경우 행동주의 캠페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권순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웨이 사례에서 확인된 핵심 이슈는 지배구조 변동 이후 주주환원율 급격 하락과 이로 인한 주가자산순비율(PBR) 저하"라며 "MBK파트너스가 최대주주였던 시절 코웨이 평균 주주환원율이 약 91% 수준이었으나 2020년 넷마블이 최대주주가 된 이후 주주환원율이 20% 내외로 감소한 점을 얼라인은 코웨이 저평가의 원인으로 지목했다"고 설명했다. 얼라인은 과거 에스엠, 상장 은행지주, 두산밥캣 등 피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주주 캠페인을 진행한 대표적인 행동주의 펀드다. 얼라인은 지난 16일 코웨이 이사회에 공개 주주서한 보내며 행동주의를 개시한 바 있다. 특히 보고서는 얼라인이 공개 캠페인을 진행함에 따라 유사 조건 충족 기업들에도 동일한 요구를 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해당 기업들의 조건으로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기업 중 △이익 안정성이 2019~2023년 ROE 5% 이상 △2023년 주주환원율 30% 미만 △2015년부터 주주환원율 감소 추세가 나타나는 기업 △감소 추세에 대한 통계치가 0.45 이상(코웨이는 0.58) 등이 꼽혔다. 권 연구원은 "코웨이 사례처럼 자기자본이익률(ROE)가 꾸준히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주주환원율이 하락한 기업이라면 향후 주주환원 강화 요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코웨이와 유사하게 주주환원율 감소 추세가 관측되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5-01-26 1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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