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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짜장 라면 '짜슐랭',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오뚜기의 짜장 라면 ‘짜슐랭’이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 14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첫 출시된 짜슐랭은 쫄깃한 면발과 양파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짜장의 맛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 면수를 가두어 더 촉촉하고 진한 맛을 구현, 스프가 잘 비벼져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의 큰 호응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뚜기는 누적 판매 1억개 달성 기념과 블랙데이(4월14일)를 맞아 ‘짜슐랭 1억개 판매 달성 온라인 기획전’을 오뚜기 몰에서 진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짜슐랭 1억개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더 맛있고 가치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09:40:45
SPC그룹, 말레이에 제빵공장 준공…허영인 "2.5조 달러 할랄 시장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SPC그룹이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누사자야 테크파크에 제빵공장을 준공하고 2.5조 달러 규모의 할랄(HALAL)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26일 SPC그룹에 따르면 허영인 회장은 전날 진행된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조호르 생산센터를 교두보로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포함한 20억 인구의 할랄 시장 고객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맛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는 동남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세계 할랄 푸드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이 공장은 연면적 1만 2900㎡ 규모로 건립됐다. 7개의 생산라인을 통해 하루 최대 30만개(연간 최대 1억개)의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당초 계획의 두 배인 약 800억원을 투자해 첨단 자동화 설비와 안전 시설을 갖췄다. 이번 공장 건립을 통해 파리바게뜨는 동남아·중동 지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향후 북미와 유럽, 아프리카 등에도 할랄 제품을 공급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조호르 생산센터에서 계열사 SPC삼립의 수출용 할랄 인증 제품을 생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SPC삼립은 3월 중 아세안(ASEAN) 법인을 설립하고, 조호르 생산센터를 교두보 삼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해당 법인은 한국에서 생산된 완제품을 아세안 지역에 판매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휴면반죽을 카페, 호텔 및 대형 유통처에 공급하고, 각국의 환경과 트렌드에 맞는 B2C 상품 기획을 통해 리테일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PC그룹 허진수 사장은 “조호르 생산센터 준공은 해외 공급망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할랄 시장 공략의 전략적 거점인 이 공장을 통해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조호르 생산센터와 2019년 건립한 중국 톈진 공장, 건립 추진 중인 미국 텍사스 공장 등 세계 주요 지역에 생산 허브 구축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PC그룹은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에 총 1만2000개 매장을 보유한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2025-02-26 10:10:13
로스트아크, OST 거장 요시마타 료와 손잡고 새로운 감동 선사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 RPG가 MMORPG ‘로스트아크’의 새로운 OST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OST 거장 요시마타 료와 협업한 곡과 함께 코멘터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게임 내 특별 콘텐츠인 ‘기억의 오르골’을 통해 플레이어들이 OST를 배경으로 다양한 NPC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곡의 OST, ‘꺾이지 않을 꽃’과 ‘30년 전의 나에게’를 선보였다. ‘꺾이지 않을 꽃’은 아버지와 딸의 애틋한 사연을 담아내며 요시마타 료의 피아노 연주와 오케스트라의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또한 ‘30년 전의 나에게’는 서정적인 오케스트라 멜로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표현하며 플레이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 OST는 게임 내 ‘기억의 오르골’ 콘텐츠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로스트아크의 다양한 NPC가 각자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전하는 독창적인 구조로 기획됐다. 요시마타 료가 외부 작곡가로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현재까지 20개의 이야기를 담은 OST가 게임 내 공개된 상태다. 이날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요시마타 료가 직접 전하는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요시마타 료는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완성된 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음악과 함께 게임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게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요시마타 료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와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OST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명성을 입증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번 협업에 앞서 할리우드 음악가 브라이언 타일러와도 작업하여 ‘대항해’ 등 주요 OST를 선보인 바 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요시마타 료의 아름다운 곡들을 로스트아크에서 모험가들이 직접 플레이하며 감상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게임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감동적인 스토리와 음악을 통해 모험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31 1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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