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안개
서울 7˚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7˚C
맑음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1˚C
흐림
강릉 11˚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BaaS'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농협은행, 한국재정정보원과 지방세조회 공공형 BaaS 제휴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은행은 국고보조금 신청기관의 편의성을 위해 한국재정정보원과 제휴를 맺고 '오픈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연계 지방세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한국재정정보원과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에 재산세 등 11개 지방세 납부정보 통합조회 API를 연계한다. 이에 따라 신청 증빙 과정을 전산화함으로써 투명한 보조금 집행 및 부정거래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 지로, 전화 요금, 사회보험료 등 제공 범위를 확대 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운영 및 편의 증대에 협력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각종 공과금 조회와 수납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공공형 BaaS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aS(Banking as a Service)는 금융사가 비금융사에 금융기능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2025-02-21 10:24:14
신한은행, 위즈돔·SK이노베이션 E&S와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위즈돔 및 SK이노베이션 E&S와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즈돔은 기업임직원 대상 통근버스 좌석예약부터 요금결제, 컨텍센터까지 200여 기업, 10만여 직장인에게 빅데이터 기반 3300여개 운행관리를 통해 스마트 통근의 표준을 제시하는 버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재생에너지와 청정수소, 에너지솔루션, 저탄소LNG 사업을 연결해 그린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에너지 기업이다. 삼사는 지속 가능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수소버스 구매금융 지원 △탄소저감 컨설팅 △수소충전 지원 △연료대금 결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 기업 BaaS(Banking as a Service) 모델을 적용, 버스 운송사업자들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해 친환경 버스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위즈돔이 보유한 대기업 통근버스 네트워크는 이번 BaaS 모델 적용과 시너지를 통해 친환경 수소버스의 빠른 도입 및 보급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녹색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데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녹색금융 역할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의 경계를 넘어 '연결과 확장'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18:26:14
IBK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 지원 맞손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은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가맹점주가 가맹본사로부터 공급받는 필수 품목에 대한 결제(물류대금)를 현금이 아닌 저리의 전용대출로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페이론(PAY-LOAN)'을 출시할 예정이다. 가맹본사는 신용보증기금의 전용 매출채권보험 가입을 통해 미수금 리스크를 감축한다. '프랜차이즈 PAY-LOAN'은 올해 기업은행이 신규 출시한 프랜차이즈 맞춤형 물류결제 서비스 'IBK 프랜차이즈 BaaS(Banking as a Service)'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대출 신청, 매출채권보험 가입 등 모든 프로세스를 가맹점주가 항시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 침체,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맹본사의 미수금 리스크 부담 완화와 가맹점의 자금 유동성 개선이 프랜차이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6 10:32:46
신한은행·카드, 롯데백화점·면세점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신한카드,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Data 기반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기반 확대를 위한 공동마케팅 추진 △Data 기반 사업경쟁력 제고 △외국인 특화 솔루션 발굴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사가 보유한 데이터, 서비스, 채널 등 다양한 노하우를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기반을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종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CJ프레시웨이와 식자재유통 플랫폼 연계 BaaS(Banking as a Service)기반 금융솔루션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20일에는 현대제철 철강 유통 플랫폼 입점 판매업체들을 위해 BaaS형 공급망금융 '비대면 판매론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이종산업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1-27 11:23:44
LG에너지솔루션 비전 공유회 개최···"5년 내 매출 2배 이상 성장"
[이코노믹데일리] LG에너지솔루션이 주력 사업을 배터리 제조에서 '에너지 순환'으로 바꾸기 위한 중장기 목표와 사업부별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비전 공유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기업 비전으로 '에너지로 세상을 깨우다(Empower Every Possibility)'를 공개했다. 해당 비전은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 영역을 배터리 제조에서 에너지 저장·이동 등 에너지 순환 생태계 중심으로 바꿔나가겠단 의미다. 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종합 솔루션 공급자’로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2028년까지 지난해 매출(33조7455억원) 대비 2배 이상 올리겠다고 밝혔다. 수익성에 있어서도 미국 인플레이션 방지법(IRA)에 따른 첨단세액공제(AMPC)를 제외하고 감각상각 전 영업이익률(EBITDA)을 10% 중반까지 높이겠단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목표 달성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도심항공교통(UAM) 등 비(非)전기차 사업을 늘리고 리튬인산철(LFP)·미드니켈 배터리 등 배터리 제품군을 다변화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영역에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강화하고 서비스 영역에선 배터리 리스, 렌탈 등 배터리 서비스(BaaS)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동시에 차세대 배터리로 ‘무음극 배터리'도 개발할 방침이다. 무음극 배터리는 음극 없이 리튬 메탈에 직접 음극을 만들어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높인 차세대 배터리다. 핵심 사업부별 중장기 세부 전략에선 자동차전지사업부(자동차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자동차부는 2026년까지 세계 생산 시설을 효율화하고 2028년까지 미드니켈, LFP 제품에 대한 세계적 우위를 구축해 2030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소형전지사업부에선 2028년까지 세계 시장에서 압도적 1위 구축을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전동공구, 청소기 등 고출력 제품에 들어가는 배터리 라인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개척에도 나선다. 또 신기술∙신공정을 확보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획도 수립했다. ESS전지사업부는 오는 2028년 미국 내 ESS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세계 3대 ESS 사업자로 거듭나 매출을 5배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미국 내 ESS 생산을 시작해 장기적으로 고수익 사업을 선점해 나갈 걸로 보인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새로운 비전은 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궁극적 지향점을 담고 있다”며 “잠재된 모든 힘을 깨우는 에너지로 우리 사업을 확장함으로써 회사와 구성원들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17:43: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끝나지 않는 배민과 쿠팡이츠의 전쟁"…권역 확대에 포장 수수료 무료까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