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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MSCI ESG 평가 'AAA' 최고 등급 쾌거… "국내 게임업계 최초"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카카오게임즈가 ESG 경영을 선포한 이후 2년 만에 이룬 것으로, 국내 게임 업계에서는 최초의 AAA 등급 획득 사례다. MSCI ESG 평가는 세계 최대 ESG 펀드 벤치마크 제공업체인 MSCI가 매년 전 세계 8500여 개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ESG 관련 핵심 요소를 평가하여 CCC부터 AAA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2%에 속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탄소 배출 감축 노력 △인적 자원 개발 투자 △정보 보안 관리 체계 강화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ISO 14001)을 취득하고 그룹 차원의 ‘액티브 그린 이니셔티브’에 동참하며 탄소 배출량 감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인 ‘APEC CBPR’ 인증을 획득하며 이용자 정보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카카오 그룹 준법과신뢰위원회 활동을 통해 내부 준법 감시 및 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등 지배 구조 투명성 제고에도 힘써왔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2022년 첫 MSCI ESG 평가 이후 매년 두 단계씩 등급이 상승하여 2년 만에 AAA 최고 등급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환경, 사회, 지배 구조 전반에 걸쳐 카카오게임즈만의 차별화된 ESG 및 CSR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지원 사업, 이용자 및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ESG 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ESG 보고서를 발간하여 투명한 정보 공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주요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게임사 중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25-03-05 18:05:39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지난해 투자 성과·실적 담은 '2024 임팩트 리포트' 발간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투자 성과와 주요 실적을 정리한 ‘2024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된 리포트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전략과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정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비전이 담겼다. 연간 투자 규모 등 수치적 성과뿐 아니라 벤처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투자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리포트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의 지난해 총 투자 금액은 전년 대비 약 38% 증가한 1361억 원으로 시장 변동성에도 적극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또한 해외 투자도 확대해 지난해 미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약 290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올해부터 해외 현지 진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투자 기업 중 임팩트 기업의 비중이 전체 투자의 약 30%에 달했다. 임팩트 기업은 창업 미션과 핵심 사업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기업을 말한다. 주요 사례로는 △개인사업자의 세금 신고 지원 기업 ‘널리소프트’ △비침습 심혈관 질환 치료기기 개발 기업 ‘타우메디칼’ △장애아동 대상 재활운동 게임 서비스 제공 기업 ‘잼잼테라퓨틱스’ 등이 있다. 리포트에는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 배경과 심사역의 인사이트가 담겼다. 아울러 ‘IBK-스마일게이트ESG펀드1호’의 투자 현황도 포함됐다. 올해로 운용 3년 차를 맞은 해당 펀드는 현재 총 약정금액 200억원 중 41%가 투자됐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서 성과를 낸 12개 기업에 총 81억 을 지원했다.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것이 벤처 투자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업을 발굴·투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확산하는 여정을 리포트를 통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4 임팩트 리포트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1 09:41:57
삼성전자, 13년 연속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나눈다. 평가가 도입된 2011년부터 1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협력사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 2010년부터는 1조40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의 기술개발·설비투자 자금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환경·안전 개선, 고효율 생산 설비 전환 등 1차 협력사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1조원 규모의 '협력사 ESG 펀드'를 조성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또 원자재 가격과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하고 반도체 우수 협력사 대상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약 6700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협력사 혁신을 위해 기술, 제조·품질, 원가 경쟁력 등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협력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국내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에 기금을 출연해 약 200억원을 지원했고, 2022년 신규 펀드 300억원을 추가 조성해 5년간 차세대 기술과 ESG 기술 확보 등을 지원 중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열악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해 맞춤형 스마트 공장 구축도 지원했다. 2018년부터는 중기부·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해 삼성전자와의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중소·중견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수십 년 제조·품질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의 전문가 170명이 현장에 직접 상주하며 제조 현장 혁신, 인력 양성, 판로 개척, ESG 지원, 사후 관리 등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10년간 전국 중소기업 약 3300곳에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줬다.
2024-10-08 2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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