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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미래 6대 사업 가속화를 위해 참관단 파견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10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 참관단을 파견하고 미래사업 본격화를 위한 기술 탐색 및 신사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참관단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해 김지홍 미래융합기술원장 전무와 최종원 전략본부장 상무, 최낙선 인공지능(AI)·항전연구센터장 전무와 미래전략, 기체사업, KF-21/LAH 개발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하며 기술 컨퍼런스 참석과 글로벌 선진업체들과의 협의를 진행한다. KAI는 AI, 미래모빌리티, 지속가능성, 양자컴퓨팅 등 4대 핵심 주제를 선별해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전투체계 구축과 항공산업생태계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기술을 탐색할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공중전투체계의 핵심인 AI 기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기술 동향을 파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구영 사장은"CES는 전세계의 기술이 집약되는 박람회로, 기술혁신 트렌드의 상징이다. KAI는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구축 위해 AI 기반 미래 핵심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무기시스템의 자동화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CES 2025에서 다양한 AI 솔루션을 접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8 16:02:52
KAI, 25년 '무사고' 기록 달성…"신뢰받는 글로벌 기업 도약"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999년 10월 1일 창립된 이후 항공기의 개발 및 양산, 시험비행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무사고 25주년’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사고 날 위험이 큰 시험비행 단계에서 25년 동안 무사고 기록을 달성한 것은 우리보다 100여 년이나 앞서 항공기를 개발한 국가에서도 이룩하지 못한 금자탑이라고 KAI는 전했다. KAI는 우리 기술로 처음 제작한 군용 항공기 KT-1을 시작으로 초음속 T-50 계열, KF-21, 수리온, 소형무장헬기(LAH)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했다. 총 1288대의 항공기를 생산했고, 그중 225대를 8개국에 수출했다. 그 과정에서 고정익 9571시간, 회전익 2만3685시간을 포함해 총 3만3257시간 무사고 시험 비행을 달성했다. 강구영 KAI 사장은“이번 성과가 있기까지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든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었다”며 “25년간 무사고 시험비행의 대기록을 쌓아 왔듯이 앞으로도 무사고 비행 기록을 이어가 고객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13:47:37
중남미로 영역 넓힌 'K-방산'…페루와 육해공 전방위 협력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육·해·공 방산업체들이 페루 정부와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페루 리마에서 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방산업체들은 페루를 비롯한 중남미 국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로템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페루 육군 조병창(무기 생산 공장)과 K2 전차, 차륜형 장갑차 등 지상무기에 대한 총괄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총괄협약은 페루 육군 조병창의 획득 절차에 따른 것이다.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에 앞서 갖는 절차로 지상무기 공급 사업의 총 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이후 실행계약에선 납기와 상세 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사항을 명기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지난 5월 조병창이 발주한 차륜형 장갑차 공급 사업을 수주해 중남미 시장 진출을 국내 기업 중에선 처음으로 성공한 바 있다. 이 협약으로 K2 전차와 차륜형장갑차 후속 물량 등 지상무기체계 전반을 공급하게 됐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방산 세일즈 외교를 통해 이뤄낸 이번 협약이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D현대도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와 ‘잠수함 공동 개발을 통한 페루 산업 발전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MOU를 통해 HD현대중공업과 시마조선소는 페루 해군 맞춤형 잠수함을 개발하고 산업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HD현대중공업은 또 시마조선소 현대화와 페루 조선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등 페루 정부 및 해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면서 후속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페루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달 첫 기자재를 출항시키는 등 함정 건조를 본격화하고 있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대표는 "중남미에 생산 거점이 될 페루의 함정 사업을 확대하고 양국 간 방산 협력을 이어 나가 'K-방산' 위상을 높이고 국익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페루 국영 항공전문 기업인 세만과 KF-21 부품 현지 공동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2년 페루가 KAI에서 독자개발한 항공기 KT-1P 20대를 도입했을 때도 세만은 이 중 16대를 현지에서 조립했다. 이번 협약으로 페루가 KF-21을 도입하면 부품 공동생산까지 KAI와 세만간 협력 범위가 넓어지면서 항공산업 교류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페루는 현재 Su-25와 MiG-29 등 노후 항공기 교체를 위한 차세대 전투기 사업 후보 기종으로 KF-21과 다목적 전투기 FA-50을 검토하고 있다. 강구영 KAI 사장은 "페루가 KF-21과 FA-50까지 도입하게 될 경우 KAI의 주력 고정익 라인업이 완성되는 첫 수출국이 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페루를 생산기지로 거점화해 전투기 교체가 시급한 중남미 국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11-18 18:35:00
KAI, 국가생산성대상서 대통령 표창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제48회 국가생산성대상에서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 제도다. 이번에 KAI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전 수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책임경영체계를 마련하고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KAI는 2050년 매출 40조원, 글로벌 7위 항공우주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중장기 목표를 담은 ‘글로벌 KAI 2050’ 비전을 지난해 1월 수립하고 6대 미래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해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관련 인프라를 포함해 총 3738억원 투자한 바 있다. 강구영 KAI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한국형 전투기 KF-21, 한국형 소형무장헬기(LAH) 등 대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수출을 확대해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22:17:42
KAI, 일본 항공우주전시회 첫 참가…미래 신규 사업 겨냥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6~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항공우주전시회(JA 2024)'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JA 2024는 일본 항공·우주산업 분야 최대 종합 전시회다. 항공, 우주, 방위 분야는 물론 도심항공교통(UAM), 탈탄소 등 미래 산업 관련 제품과 기술이 전시되며 올해는 전세계 30개국 약 8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먼저 KAI는 차세대공중전투체계(NACS)존을 구성해 무인전투기(UCAV)와 다목적무인기(AAP)가 적용된 KF-21과 SAR위성 등 신개념 차세대공중전투체계를 선보인다. 해외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존도 전시한다. 헬기존에서는 중형 헬기 수리온의 파생형으로 개발된 경찰헬기를 배치하고 UAM존에서는 민간 기업이나, 일반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드는 민수용 미래비행체(AAV) 등 미래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또 항공기 제작 업체 에어버스와 보잉 등 세계적인 민항기 제작사의 파트너로서 쌓아온 KAI의 민수기체 사업 역량도 알릴 예정이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민항기 부품 사업 등 민수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분야 신규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KAI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적인 항공과 우주 분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미래비행체 분야도 주목받고 있다"며 "항공, 우주, 민수 등 주요 사업은 물론 미래사업 관련 신규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7 16: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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