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4˚C
흐림
대구 13˚C
맑음
인천 12˚C
맑음
광주 15˚C
구름
대전 17˚C
흐림
울산 12˚C
구름
강릉 11˚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LS빌드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S마린솔루션, LS빌드윈 편입···통합 케이블 시공사로 '발돋움'
[이코노믹데일리] LS마린솔루션이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LS빌드윈 자회사 편입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 해저 케이블 시공 능력만 갖추고 있던 LS마린솔루션이 육상 케이블 시공 역량까지 확보함에 따라 통합 케이블 시공사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인다. LS마린솔루션은 이번 편입으로 통합 케이블 시공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걸로 보인다. 또 원가 절감과 품질 유지, 시공 기간 단축에서도 유리할 거라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특히 유럽 지역에선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대부분이 일괄 도입(턴키)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턴키 방식은 설계부터 최종 완공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하는 계약 방식을 말한다. 매출과 자산 확대도 기대된다. LS마린솔루션은 LS빌드원의 매출을 흡수한 후 올해 매출로 지난해 708억원에서 592억원 늘어난 1300억원을 거둘 걸로 예상했다. 자산 총액도 지난 2분기 기준 1945억원에서 755억원 늘어난 2700억원까지 커질 전망이다. LS마린솔루션 관계자는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LS마린솔루션 대표를 겸직함으로써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LS전선과 해상, 육상 전력 케이블 사업 시너지도 한층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0-07 18:19: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7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8
"끝나지 않는 배민과 쿠팡이츠의 전쟁"…권역 확대에 포장 수수료 무료까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